플랫폼베이스, ‘2021 대한민국 전기산업엑스포’ 참가해 ICT 스마트키 시스템 선보인다

플랫폼베이스(대표 김범수)는 오는 4월 28일(수)부터 30일(금)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2021 대한민국 전기산업엑스포’에 참가한다.

㈜플랫폼베이스는 국내 최초 탄소중립(Net-Zero) “ICT 스마트키 시스템”을 개발하여, 국내 발전소, 군 및 해외 통신사에 납품하며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산업융합선도기업이다. 최근 산업통상자원부의 우수연구개발 혁신제품 인증까지 받아, 국내 국가중요시설내 시설관리 및 안전분야에서 더 넓은 서비스를 제공 준비하고 있다.

스마트 시대이지만 많은 전력시설(예를 들어 수배전반, VMB 등등)에선 아직도 기존 기계식 자물쇠 방식이 쓰이고 있으며, 수많은 키의 관리 불편 및 데이터 생산이 불가능한 아날로그방식의 해결을 위해, “ICT 스마트키 시스템”을 개발하고 제공 중에 있습니다.

ICT 스마트키 시스템은 크게 디지털 자물쇠, 스마트키와 관제 소프트웨어로 이루어져 있다. 디지털 자물쇠는 배터리나 상시전원이 없으며, 기존 수배전반, 분전반등에 들어가는 자물쇠와 동일한 크기의 소형 자물쇠다.

스마트키는 전자식 키이며, 하나의 키로 여러 개의 자물쇠를 열고 닫거나 필요시, 프로그램을 통해 권한 및 사용시간 등을 조절할 수 있다. 관제소프트웨어는 디지털자물쇠와 스마트키를 원격으로 실시간 관제가 가능하며, 키/자물쇠 사용 이력(대장)관리 및 다양한 전자기기(CCTV, 경보기등)를 연동할 수 있다.

소형의 크기로 인해, 수배전반이나 DCS등에 달려있는 기존 자물쇠를 큰 비용과 추가설치 없어 바로 교체 가능하며, 탄소중립 시대에 맞게, 폐배터리가 나오지 않아 탄소중립도 이룩할 수 있는 뛰어난 시스템이다. 또한 불법 복제나 열고 닫음을 막고, 허가 받은 사람만 쓸 수 있도록 하는 보안성과 키하나로 여러 자물쇠를 열고 닫으며, 사용 기록도 남아 관리의 편리성도 증대된다.

플랫폼베이스 관계자는 “미국과 유럽은 물리보안시장의 규모가 전세계시장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중요한 시장이다. 해당 시장에서 단순 유통파트너가 아니라 전략적 파트너쉽 수준, 즉 서비스레벨까지 가능한 파트너를 찾아 해당 권역에서 여러 고객들을 상대할 때 직접 서비스를 할 수 있을 정도의 파트너를 찾고 있다. 나아가 투자 등 다양한 협력 방안도 구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경상북도와 한국전기공사협회가 주최하고 전기신문과 EXCO가 주관,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2021 대한민국 전기산업엑스포’는 전시회뿐 아니라 다양한 행사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품평회(종합건설사, 건축회사, 공공기관 및 발전사 전기구매담당자 초청) △세미나&포럼(컨소시엄 재직자 직무 향상교육, 전기공사기술자 양성교육 △전기안전관리 기술교육, KEC 관련 세미나, 국내 철도 운영기관 △전기기술 교류 협력회, 국가철도공단 간담회, 대한전기학회 세미나) △부대행사(온라인수출상담회, 구매상담회, 신제품 신기술 발표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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