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치나인, 심플한 디자인의 갤럭시S9 · S9플러스 전용 케이스 5종 출시

㈜앤비츠(Envits, 대표 서정호)는 26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 2018’ 언팩 행사에서 공개된 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 S9과 S9플러스’에 맞춰 ‘매치나인(Matchnine) 갤럭시S9 과 S9플러스’ 전용 케이스 각각 5종을 선보이고, 오는 3월초 출시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선보인 매치나인(Matchnine) ‘갤럭시 S9 시리즈’ 전용 케이스는 기존 제품과 다르게 화려함 보다는 심플함이 특징이다. 또한 지금까지 500만개가 넘는 케이스들을 설계, 제작했던 노하우를 최대한 제품에 반영, 스마트폰 키 감을 섬세하게 디자인해 실사용 시 불편함이 없도록 설계했다.

매치나인 ‘호리(Hori)’ 케이스는 1T 두께의 슬림하게 설계된 플라스틱 기본형 케이스로 그립감을 최대한 살린 제품이다. SF 소프트 코팅을 적용해 그립감을 더욱 살리고, 만지면 기분 좋아지는 부드러운 촉감을 사용자에게 제공한다.

매치나인 ‘보이도 미러(Boido Mirror)’ 케이스는 후면부에 투명한 제품과 하프미러 타입의 두 가지 제품으로 단단한 후면 재질과 부드러운 사이드 재질로 조합돼 있다. 하프미러 제품은 과하지 않은 반사로 기기 내부를 살리는 동시에 반사를 통해 거울로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일반 미러 제품의 경우 카페 등 핸드폰 사용시 과한 빛 반사로 인해서 맞은편 사람이 부담을 느끼는 경우가 많았다. 하프 미러 케이스는 기존 미러 제품들처럼 과한 반사가 없도록 디자인해 사용하는데 부담스럽지 않도록 배려했다.

매치나인 ‘핀타(Pinta)’ 케이스는 대표적인 이중 결합구조의 제품으로 기기 보호 기능에 중점을 둔 제품이다. 디스플레이의 비중이 커진 스마트폰 기기에서 디스플레이 및 기기 보호는 케이스를 사용하는 중요한 요소 중에 하나이다.

기기 결합부는 탄성과 강도, 내구성이 뛰어난 TPU 소재를 사용했고, 내측 유광 패턴과 충격방지 패턴을 적용해 기기에 받는 충격을 분산시켰다.

특히, 핀타 케이스는 심플한 디자인과 얇은 제품 두께 등을 고려해 새로운 무광 전사 코팅을 활용한 진 컬렉션을 라인업에 추가했다. 심플하면서 패셔너블한 아이템이 될 수 있는 시도로서, 시장성을 본 후 추후 라인업들을 더 추가할 예정이다.

매치나인 ‘카드라 슬롯(Cardla slot)’은 실용적인 서랍형 카드 수납이 케이스다. 숨겨진 공간을활용해 심플하면서도 실용성을 살리 제품으로, 2중 결합 구조를 적용해 충격으로부터 카드와 기기를 안전하게 보호해 준다. 이 제품 또한 핀타 케이스와 같은 진 컬렉션으로 새로 추가했다.

매치나인 ‘젤로 러기드’ 케이스는 굵은 두 갈래의 직선들이 입체적으로 엮은 3D메쉬 디자인으로 견고하고 스포티한 느낌을 준다.

또 세밀한 설계로 핏감이 타 제품대비 우수하며, 제품 자체의 질감과 탄성, 강도가 뛰어난 프리미엄 TPU소재를 사용해 제품의 유연성이 굉장히 좋아 편리하게 탈 부착할 수 있다.

한편, 앤비츠는 디자인부터 생산까지 책임지는 토탈 케어 전문기업으로 모바일 액세서리 제품을 주로 상품화 했다. 특히, 스마트폰 케이스 분야에서 유수의 글로벌 기업의 OEM 및 ODM 을 통해 지금까지 약 500만 개 이상의 스마트폰 케이스를 생산해 오면서 전문성을 확보하고, 품질 및 신뢰성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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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ING News Repor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