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엘티센서, ‘제6회 국제스마트센서 기술전시회’ 참가… 실내 및 스마트폰용 공기질 측정모니터 선보여

친환경 가스센서 전문기업 이엘티센서(ELT Sensor, 대표 이인)는 7월 7일부터 9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제6회 국제스마트센서 기술전시회(Smart Sensor Korea 2021)’에 참가해 실내 공기질 측정모니터(MB-350WD)와 스마트폰용 공기질 측정 모니터(MT-200H)를 비롯해 총 80여 센서 제품을 선보였다.

새롭게 선보인 실내 공기질 측정모니터 MB-350시리즈 모델은 이산화탄소(CO2), 일산화탄소(CO), 휘발성유기화합물(VOC), 온도, 습도를 정밀하게 측정할 수 있으며, 새롭게 무선 와이파이(WIFI) 기능을 내장해 원격에서 실시간 측정된 공기질을 모니터링할 수 있고, 마이크로 SD카드 슬롯도 적용해 측정된 데이터 다운로드가 한결 쉬워졌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집에 거주하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주택이나 실내 공기질 관리가 중요한 사무실, 학교, 병원, 공장, 식당 등에서 편리하고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또한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 새롭게 선보인 USB타입의 초소형 CO2 측정 모니터 MT-200H도 공개했다. 작고 가벼워 휴대가 용이하며, USB 또는 타입C 단자를 지원하는 이동형 IT기기인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 노트북 등과 연결해 4단계의 CO2 농도를 간편하게 측정하고, 그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주택이나 지하철, 식당, 찜질방, 영화관, 야외텐트 등에서 쾌적도 측정이 가능하다. 또한 버섯재배사, 축사 등 농축산 환경에서 이동식으로 현장 농도 측정 시에도 유용하다.

보다 더 자세한 내용은 이엘티센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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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ING News Repor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