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세텍유아교육전] 키즈북세종, 영유아에게 유익한 각종 도서 선봬


키즈북세종은 4월 12일(목)부터 15일(일)까지 세텍에서 열리는 ‘2018년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 in SETEC’에 참가해 영유아에게 유익한 각종 도서를 소개했다.

키즈북세종은 영어 원서를 수입해 판매하는 업체로 영유아 도서를 중심으로 하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보드북은 영유아들이 쉽고 편안하게 읽을 수 있도록 판지를 압축해 만든 책이다. 간단한 단어, 편안한 색들이 주를 이루고 대게 일상생활과 주변 이야기들을 다뤘다. 보드북은 아이들에게 정서적인 안정감을 줄 뿐만 아니라 동물, 숫자, 모양 등의 개념도 배울 수 있어 지능 발달에도 도움을 준다.

이 외에도 그림책, 리더스, 챕터북, 칼데콧 수상작, 뉴베리 수상작, YA, 사전, 참고 서적류 등을 소개해 참관객들을 맞았다. 김진형 키즈북 사업부 마케팅팀 차장은 “인터넷서점, 오프라인 서점 등도 운영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세계전람이 주최하는 ‘2018 세텍 유아교육전’은 유아교육프로그램, 도서 및 교구, 완구, 식품, 의류 및 침구, 유아관련 서비스 등 유아와 관련된 제품과 교육트랜드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국내 최장수 유아교육 전문 전시회다. 올해는 코딩교육을 포함한 다채로운 세미나가 동시에 열려 많은 참관객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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