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경기국제보트쇼] 아리온통신 주식회사, 초소형 해상용 위성통신 단말기 ‘이리디움 써투스’ 소개 예정

㈜백산프로펠라(대표 이정우)는 오는 5월 24일(목)부터 27일(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KINTEX)와 김포 아라마리나에서 개최되는 ‘2018 경기국제보트쇼(Korea International Boat Show 2018, 이하 KIBS 2018)’에 참가해 소형 해상용 위성통신 단말기 ‘이리디움 써투스’를 선보인다.

백산프로펠라는 1984년 백산산업기계로 창업하여 제철, 압연설비 등을 제작하다 사업 다각화를 목적으로 선박용 부품개발을 시작하여 2000년에는 아웃보드 모터용 알루미늄 프로펠러를 국내 최초로 국산화에 성공하였다. 2002년, 첫 수출을 시작으로 현재는 미국, 유럽, 러시아, 남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등 40여 개국에 수출을 하고 있으며 끊임없는 연구 개발로 순수 100% 국내 기술의 고품질 프로펠러를 생산하고 있다.

현재 전 세계로 수출하고 있는 백산프로펠라의 제품들은 특허 받은 알루미늄 합금 재질을 사용하여 우수한 기계적 성질과 충격 흡수력, 내구성을 가지고 있다. 또한,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설비 투자로 품질을 향상시켜 최고의 알루미늄 프로펠러를 고객들에게 제공하고자 아웃보드 및 스턴드라이브용 알루미늄 프로펠러를 전문적으로 생산하고 있다.

㈜백산프로펠라는 다양한 피치의 제품을 각각의 엔진 브랜드에 맞추어 생산하고 있기 때문에 어떠한 종류, 마력의 엔진, 보트를 사용하고 있더라도 백산프로펠라의 제품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100% 국내 기술로 직접 제작하고 있기 때문에 A/S 지원 및 고객의 요구사항을 수시로 반영 가능하다.

백산프로펠라 관계자는 “KIBS 2018에서 접안을 쉽게 하기 위한 장치인 thruster용 4날 쓰러스트 프로펠러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중소형 선박에 사용할 수 있는 크기의 제품으로 개발하였다”며 “신제품뿐만 아니라 백산의 대표 제품들을 모두 전시할 예정이니 보트쇼에 방문한 고객들이 자사의 제품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해양수산부와 경기도가 주최하고 킨텍스, 코트라(KOTRA), 워터웨이플러스, 한국마리나협회가 주관하는 ‘2018 경기국제보트쇼’는 아시아 3대 보트쇼로서 올해 역대 최대 규모로 킨텍스와 김포 아라마리나에서 개최되며 요트·보트전, 무동력보트전, 스포츠피싱쇼, 워터스포츠쇼, 한국다이빙엑스포, 해양부품 및 안전·마리나 산업전, 아웃도어·캠핑카쇼, 김포 아라마리나 해상전시로 나뉘어 요트, 보트, 선외기, 엔진, 카누, 카약, 해양부품, 수상오토바이, 제트스키, 낚시 및 아웃도어 레저용품, 캠핑카 등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2018 경기국제보트쇼’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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