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진에스앤티, ‘2021 패패부산’서 친환경 트렌드에 맞춘 빈티지 캔버스 공개!

인터뷰 중인 성두기 대진에스앤티 대표│촬영-에이빙뉴스

(주)대진에스앤티(대표 성두기)는 오는 10월 28일(목)부터 30일(토)까지 3일간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1 패패부산(부산국제신발섬유패션전)’에 참가해 빈티지 캔버스(VINTAGE CANVAS)를 소개했다.

빈티지 캔버스의 빈티지는 잘 숙성된 포도주처럼 오래된 것이 좋은 것이라는 의미로 복고의 디자인이나 골동품이나 소품 모두를 뜻한다. 빈티지 패션은 단순한 유행을 뛰어넘어 하나의 문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대진에스앤티의 빈티지 캔버스는 Waxed canvas의 일종이며 100% 리싸이클 폴리에스터(폐 PET병 원사재료) 원단이며, 국내 최초로 친환경 제조공정 특허를 받은 친환경 제품이다. 또, 구겨짐이나 스크래치 효과를 구현 가능한 캔버스 원단이다.

친환경으로 차별화한 제품은 일반적 solven type에서 친환경적 특수공법으로 제조한다. 특히 기본의 Paraffine Wax가 내는 단점인 미끄러운 갑피와 아웃솔이 서로 접착이 잘 되지 않는 점과 열에 의해 파라핀이 배어 나오는 부분을 개선할 수 있다.

빈티지 캔버스는 특허받은 특수 가공제품이다. 열에 강하며 유해물질이 발생되지 않는다. 또한, 비불소 발수 처리된 제품으로 완벽한 발수성(스프레이 테스트 결과 100점 획득)과 구김 및 스크래치 효과를 우수하게 표현한다.

이처럼 내구성이 강하고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빈티지 캔버스는 백팩이나 작업용 앞치마, 재킷이나 애완용 옷, 안장 가방 및 토트백 등 다양한 타입의 디자인에 적용할 수 있다.

한편, 국내 유일의 패션복합 전문 전시회 ‘2021 패패부산’에서는 패션 관련 친환경·기능성 소재 및 부자재, 완제품, 액세서리, 기계류 등 다양한 아이템들을 선보인다. 또한, 국내외 유력 바이어 초청을 통한 맞춤형 비즈니스 상담회 진행 및 온라인 전시회를 동시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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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패패부산에 참가한 대진에스앤티 부스 내 전시 제품 모습│촬영-에이빙뉴스
2021 패패부산에 참가한 대진에스앤티 부스 내 전시 제품 모습│촬영-에이빙뉴스
2021 패패부산에 참가한 대진에스앤티 부스 모습│촬영-에이빙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