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버스, ‘2021 패패부산’ 참가해 독특한 방식의 물류자동 포장시스템 선보여

솔버스 이용석 부장이 제품을 설명하는 모습 | 촬영-에이빙뉴스

㈜솔버스(대표 서용수)는 10월 28일(목)부터 30일(토)까지 3일간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 ‘2021 패패부산(부산국제신발섬유패션전)’에 참가해 1인 3역이 가능한 자동포장 시스템을 선보였다.

솔버스의 폴리백 자동포장기는 1시간에 최대 500건의 포장처리가 가능하다. 바코드 스캔에서 발송까지 포장 전체 단계를 7초 이내에 처리한다.

송장 자동 출력과 부착이 순식간에 이뤄지며 포장지 투입구는 바람을 이용해 자동으로 오픈하고, 제품이 포장지에 투입된 후 바로 자동 고온 밀봉을 하여 깔끔하게 봉투를 잘라 마감한다.

솔버스의 소형제품 | 촬영-에이빙뉴스

인건비 절감과 손쉬운 조작이 장점이며, 생산성 향상으로 시대에 발맞춘 기기이다. 설치 공간 문제를 해결하고 전력 소모를 최소화해 가동 관련 운영비를 절감할 수 있다. 의류, 인터넷 쇼핑몰의 물류 라인과 3PL, 풀필먼트 센터의 출고 라인에 적합한 제품은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또한 WMS 연동으로 안정적 운영이 가능하며 라벨지 부착 품질을 포함해 포장 상태를 균일화해 고객 만족도를 높인다.

솔버스 자동포장 기기의 디스플레이 정보 | 촬영-에이빙뉴스

한편, 국내 유일의 패션복합 전문 전시회 ‘2021 패패부산’에서는 패션 관련 친환경·기능성 소재 및 부자재, 완제품, 액세서리, 기계류 등 다양한 아이템들을 선보였다. 또한, 국내외 유력 바이어 초청을 통한 맞춤형 비즈니스 상담회 진행 및 온라인 전시회를 동시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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