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테크젠, ‘2021 패패부산’에 참가해 맞춤형 고기술력의 방열소재와 전자파 차폐소재 전시

2021 패패부산에 참가해 전자파 차폐소재 완제품을 설명하는 대신테크젠 황인성 대표| 촬영-에이빙뉴스

㈜대신테크젠(대표 황인성)은 10월 28일(목)부터 30일(토)까지 3일간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 ‘2021 패패부산(부산국제신발섬유패션전)’에 참가해 기술력 높은 방열소재와 경쟁력 높은 전자파 차폐소재를 소개했다.

경북 경산시에 위치한 대신테크젠은 기능성 소재를 기반으로 열전도성 제품을 전문으로 개발하고 생산하는 기술력 높은 강소기업이다.

전기, 전자 및 조명 LED 제품에 발생하는 열의 효과적 방출을 돕는 방열소재처럼 열이 발생하는 모든 제품의 안정성 유지에는 고성능 방열소재가 꼭 필요하다.

또한 인체에 유해한 전자파를 차폐하거나 줄이고, 흡수해주는 방열소재에 대한  수요는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이에 대신테크젠에서는 성형이나 탄성이 뛰어난 실리콘 고분자와 전도성 충진재인 팽창 그라파이트, 산화알류미늄, CNT 등을 혼합해 대신테크젠만의 방열소재를 개발했다. 대신테크젠의 방열소재는 고무, 테이프, 시트 등 다양한 형태로 제작된다.

2021 패패부산에서 선보인 대신테크젠의 전자파 차폐제품 | 촬영-에이빙뉴스

ISO 9001, ISO-14001, 연구소기업, 벤처기업 및 기업부설연구소 인증을 받고 있다. 대신테크젠은 기술 혁신을 통해 꾸준히 기업 가치를 높여 나가고 있으며, 지역 사회와의 동반성장을 통해 글로벌 강소 기업으로 성장 중이다.

대신테크젠이 만드는 ‘열전도성 소재’가 적용되는 산업 분야는 미래지향적 산업이다. 열전도성 소재(방열소재)는 LED 조명, 평판 디스플레이, 반도체 기판, 자동차 열선 등 다양한 산업/제품 분야에 적용되며 고부가가치 산업군으로 스마트 시대에 발맞춰 발전하고 있다.

대신테크젠의 강점은 ‘탄탄한 기술력’이다. 믿을 수 있는 기술과 지속적 혁신으로 3년 내 코넥스 상장을 목표로 달려가고 있다. 대신테크젠에서는 특허 5건, 특허출원 7건, 상표등록 2건으로 총 14건의 지식재산권을 보유하고 있다.

2021 패패부산에 참가한 대신테크젠 부스 모습 | 촬영-에이빙뉴스

한편, 국내 유일의 패션복합 전문 전시회 ‘2021 패패부산’에서는 패션 관련 친환경·기능성 소재 및 부자재, 완제품, 액세서리, 기계류 등 다양한 아이템들을 선보였다. 또한, 국내외 유력 바이어 초청을 통한 맞춤형 비즈니스 상담회 진행 및 온라인 전시회를 동시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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