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투비, ‘2021 I-STARTUP’서 원스톱 중국 수출 플랫폼 알린다

제공 – ㈜에이치투비

㈜에이치투비(H2B)는 오는 11월 25일(목) 온라인 생방송으로 진행하는 ‘2021 I-STARTUP(인천창업벤처한마당)’에 인천대학교 부스 내 참가한다.

2018년 설립한 ㈜에이치투비(대표 박상민)는 중국 구매대행 서비스로 시작, 중국 수입업무를 오픈해 OEM업무 서비스도 시작했다. 2020년 연수구청 지원사업 선정, 2021년 청년창업사관학교에 선정돼 원스톱 수출입 플랫폼을 제작하고 있다. 현재는 중국 수·출입 전문기업으로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일 제품은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중국시장을 공략할 수 있는 고객 만남에서 구매까지 한번에 이루어지는 원스톱 중국 수출 플랫폼이다. 크라우드펀딩·온라인판매·중국 마케팅·인증대행·OEM 소싱까지 수입·수출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다. 중국에 가지 않아도 위탁 생산이 가능하며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고 간편하게 이용 가능하다.

에이치투비 관계자는 “오랫동안 무역업을 하면서 느낀 것이 중국 수출이 너무 어렵다는 점이다. 중소기업들이 접근하기에 벽이 너무 높아 그 부분을 해결할 수 있는 플랫폼을 개발했다. 더 많은 한국 판매자에게 쉽고 빠르게 중국 진출을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이번 전시회에 참가하게 됐다. 중국 비즈니스의 여러 문제들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H2B를 통해 중소기업들의 진입 장벽을 낮출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인천광역시,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주최하는 2021 I-STARTUP(인천창업벤처한마당)은 인천지역 창업·벤처 지원 기관과 우수 기업의 홍보를 통한 창업 의욕 고취 및 창업 분위기 확산 등 활발한 창업 생태계의 조성을 위한 스타트업 행사이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면 온라인 행사로 진행되며, 11월 15일(월)부터 12월 31일(금)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전시관이 운영된다. 온라인 생방송은 11월 25일(목) 유튜브 라이브로 진행한다. 참여 기관은 다음과 같다.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인천청년사관학교 △한국폴리텍2대학 △인천대학교 △인천벤처기업협회

→ 2021 I-STARTUP 뉴스 특별 페이지 바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