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터스 컴퍼니, ‘2021 I-STARTUP’서 K-POP 콘텐츠 플랫폼 KOOKY 알린다

사진 제공-라이터스 컴퍼니

라이터스 컴퍼니(대표 김하미)는 오는 11월 25일(목) 온라인 생방송으로 진행하는 ‘2021 I-STARTUP(인천창업벤처한마당)’에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부스 내 참가한다.

라이터스 컴퍼니는 자체적인 라이브 팬미팅, 온택트 콘서트 등의 행사들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글로벌 팬덤 커뮤니티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약 30개 국의 현지 언어 공급을 통해 전 세계인들이 함께 KOOKY에 모여 K-POP과 그들의 아티스트라는 매개체로 다양한 교류를 할 수 있도록 돕는 업체다.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이는 ‘KOOKY’는 케이팝 글로벌 팬덤과 아티스트를 이어주는 플랫폼으로써 K-POP과 글로벌 팬들이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 주고 있다. 또한 많은 글로벌 팬들이 한국 아티스트의 일상이나 특별한 콘텐츠를 접할 수 있도록 빅데이터에 기반한 AI 기술을 통하여 큐레이션된 K-POP 콘텐츠를 제공한다.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KOOKY의 글로벌 팬 집단에게 다양하고 새로운 아티스트를 만날 기회를 제공한다. 아티스트들이 한국을 넘어서 세계 속의 아티스트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라이터스 컴퍼니 관계자는 “KOOKY는 현재 앱스토어 및 구글 플레이에 등록 완료 및 서비스를 진행 중에 있다. 30여개 국가의 현지 언어 서비스 배포를 완료해오며 AI 기반 악플 차단 서비스, 실시간 번역, 아티스트 후원 기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서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의 예비창업패키지를 통해 쿠키의 시제품을 완성했고, 글로벌 확장을 위해 올해 4월부터 글로벌 창업사관학교를 통해서 500 스타트업 엑셀러에이팅 프로그램에 참여 중이다. 또한, 창업진흥원 투자 엑셀러레이팅을 통해 Berkeley Skydeck GIP Batch 12기에 선발되어 이를 바탕으로 북미 시장에 활발하게 진출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인천광역시,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주최하는 2021 I-STARTUP(인천창업벤처한마당)은 인천지역 창업·벤처 지원 기관과 우수 기업의 홍보를 통한 창업 의욕 고취 및 창업 분위기 확산 등 활발한 창업 생태계의 조성을 위한 스타트업 행사이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면 온라인 행사로 진행되며, 11월 15일(월)부터 12월 31일(금)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전시관이 운영된다. 온라인 생방송은 11월 25일(목) 유튜브 라이브로 진행한다. 참여 기관은 다음과 같다.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인천청년창업사관학교 △인천벤처기업협회 △인천테크노파크 △인천대학교 △인하대학교 △한국폴리텍2대학

→ 2021 I-STARTUP 뉴스 특별 페이지 바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