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먹거리창업센터, 11차 입주기업 모집… 다양한 프로그램 최대 2년 무상 지원!

사진제공 – 서울먹거리창업센터

농식품분야 혁신 창업자를 지원하기 위해 서울시에서 설립한 서울먹거리창업센터에서는 오는 11월 26일(금)까지 신규 입주사를 모집한다.

최종 선발기업은 사무공간과 회의실 등의 부대시설, 전문가 멘토링, 투자연계, 마케팅 지원 등 기업 성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최대 2년 동안 무상으로 지원받게 된다.

입주 신청자격은 농식품 및 연관분야의 혁신 아이디어와 사업화 역량을 보유한 창업자로 공고일 기준 사업 개시 7년 이내 창업자 및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입주 신청은 서울먹거리창업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가능하다.

2016년 국내 최초의 농식품 분야 창업보육센터로 설립된 서울먹거리창업센터는 현재까지 167개의 푸드테크 스타트업을 육성하였으며, 퓨처푸드, 스마트팜, ICT융합 플랫폼 등 우수한 농식품 스타트업 보육을 통해 총 누적매출액 725억 원, 투자유치 244억 원, 일자리 창출 580명 등의 성과를 올렸다. (*2021년 상반기 기준)

한편, 서울먹거리창업센터는 2020년 12월 현재의 강동구 강동그린타워 8층과 9층으로 확대 이전하였으며, 입주기업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기업성장에 몰두할 수 있도록 농식품 특화 IR 공간과 오픈키친, 영상촬영 등의 콘텐츠 제작이 가능한 미디어룸, 기본적인 제품 성분 분석이 가능한 R&D랩 등 다양한 지원시설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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