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나무, ‘2021 I-STARTUP’서 상생하는 영상플랫폼 ‘유리나무’ 선보인다

제공 – 유리나무

유리나무(대표 김지훈)는 오는 11월 25일(목) 온라인 생방송으로 진행하는 ‘2021 I-STARTUP(인천창업벤처한마당)’에 인천테크노파크 부스 내 참가한다.

유리나무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온라인 시장 진출을 돕는 ‘상생형 e-커머스’ 기업이다. 미디어 크리에이터와 함께 온라인 영상 플랫폼 및 SNS를 통해 우수 제품에 대해 홍보(리뷰)영상을 제작, 게재하고 판매 지원을 통해 기업의 부담을 최소화한 상생형 마케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무분별하고 과도한 광고비용의 모호한 기준에 대한 합리적인 제도를 마련하고,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악성 리뷰와 클라우드펀딩을 악용하는 업체로부터 선의의 기업과 소비가가 피해를 입지 않도록 양질의 미디어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을 시작했다.

제공 – 유리나무

이번 전시회에서는 유리나무 영상플랫폼을 선보인다. 다양한 소셜 미디어 서비스 분야에 건강한 인플루언서, 크리에이터와 함께 기업을 돕기 위한 프로그램을 기획한다. 기업, 소상공인은 자신 있는 제품을 유리나무에 제공하는 것만으로 홍보영상 제작, 온라인 판매 라인 구축 등이 완성되며, 온라인시장을 구축하기 위한 각종 비용 등을 절약한다.

이로 인해 초기 스타트업을 통해 발생되는 각종 소비를 더욱 효율적으로 운용해 제품 개발 및 생산에 집중할 수 있다. 또한, 자체 채널을 제작이 필요할 때에는 미디어 및 마케팅 전문가를 통한 가이드라인과 기술자문을 제공할 수 있는 시스템과 인력자원이 준비되어 있다.

한편, 인천광역시,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주최하는 2021 I-STARTUP(인천창업벤처한마당)은 인천지역 창업·벤처 지원 기관과 우수 기업의 홍보를 통한 창업 의욕 고취 및 창업 분위기 확산 등 활발한 창업 생태계의 조성을 위한 스타트업 행사이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면 온라인 행사로 진행되며, 11월 15일(월)부터 12월 31일(금)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전시관이 운영된다. 온라인 생방송은 11월 25일(목) 유튜브 라이브로 진행한다. 참여 기관은 다음과 같다.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인천청년창업사관학교 △인천벤처기업협회 △인천테크노파크 △인천대학교 △인하대학교 △한국폴리텍2대학

→ 2021 I-STARTUP 뉴스 특별 페이지 바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