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국가혁신클러스터 입주기업 특집] 네오세미텍, “IoT, ICT 응용 기술 전문성 바탕으로 스마트팩토리 선진화 추구한다!”

SMST-8400│사진 제공-네오세미텍

㈜네오세미텍은 스마트팩토리 기반 IoT, ICT 응용 기술 전문기업으로서 SMST(Smart Multi Sensing Technology) 시리즈, ADC(Analog Digital Converter), Ion Decay Time Analyzer 등의 반도체 측정 장비와 반도체 설비를 주력으로 개발, 생산하는 전문기업이다. 삼성전자 및 하이닉스 연구소에서 20년 넘게 근무한 김선각 대표의 경험을 바탕으로 스마트팩토리 선진화를 추구하고 있다.

주요 제품인 SMST-8400은 콤팩트하고 경량화된 디자인으로 최대 40채널까지 사용 가능한 다목적 모니터링 장비로서 설비의 온도, 진동, 전압, 회전수 등 다양한 데이터를 측정해 안정적인 장비 운용이 가능하다. 장비의 이상 유무를 확인, 유·무선통신을 이용해 실시간으로 관리자에게 전송한다.

또한, ‘2021 한국전자전(KES 2021)’에서 선보인 스케일제거장치는 배관에 쌓인 스케일을 전기분해방식을 이용해 밖으로 배출시키는 장비다. 탄소중립 시대에 발맞춰 환경오염 예방을 위해 개발됐으며, 건축물의 물 순환설비를 대상으로 한다.

한편, 충북테크노파크는 지난해부터 지역대표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충북국가혁신클러스터TF를 마련하여 중점 추진하고 있다. ‘지능형 첨단부품산업’ 중심으로 충북도의 국가혁신클러스터를 구축, 글로벌 경쟁력 제고 및 지역산업의 신 성장거점을 마련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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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일제거장치│사진 제공-네오세미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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