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쎄따, 2021 디지털 대전환 엑스포서 인공지능 녹조·적조 탐지 드론 전시

아쎄따가 선보인 알가드론 │촬영-에이빙뉴스

아쎄따는 11월 25일(목)부터 28일(일)까지 4일간 고양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진행하는 ‘2021 디지털 대전환 엑스포(DIGITAL TRANSFORMATION EXPO KOREA 2021)’에 참가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인 아쎄따의 인공지능 녹조·적조 탐지 드론 서비스는 적조 및 녹조를 탐지하는 알가드론이다.

이 드론은 실시간 모니터링 분석이 가능하고, 화면에 NDVI 기반으로 카메라에 5개의 밴드가 있어 녹조와 적조가 구분된다. 무생물은 가시광선 반사가 많이 되어 생물과 색 차이가 난다. 알가드론은 수질 환경 분야와 관리 분야에 적용이 가능하다.

촬영-에이빙뉴스

한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경기도, 고양시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코트라, 킨텍스, 메쎄이상, MBC가 주관한 2021 디지털 대전환 엑스포는 AI, 5G 등 디지털 혁신 기술 전시 및 체험, 비즈니스 기회 제공, 관련 정보 교류 등 디지털 뉴딜 관련 혁신기술 체험형 종합 박람회다. 전시회 기간 동안 AI 업계의 담론을 나누고 산업 종사자 간 교류와 정보 공유를 할 수 있는 콘퍼런스 ‘Global AI Summit’, AI 기업들의 수출 기회를 제공하는 ‘수출상담회’, AI 혁신 우수기업 수여로 산업 활력을 제고하는 ‘DT 이노베이션 어워즈’가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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