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P ASIA 2021] 선그로우, 최대 출력 250kW의 ‘1500V급 스트링 인버터 SG250HX’로 그린에너지 부문 선정!

선그로우(Sungrow)가 ‘VIP ASIA AWARDS’에서 ‘그린에너지’ 부문에 선정됐다. │촬영 – 에이빙뉴스

태양광 인버터 전문기업 선그로우(Sungrow)가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AVING)이 주최한 ‘VIP ASIA AWARDS’에서 2021년 아시아를 빛낸 ‘그린에너지’ 부문에 선정됐다.

중국에 본사를 두고 있는 선그로우는 전 세계 태양광 인버터 시장점유율 1위를 다투는 글로벌 기업이다. 1997년 설립된 선그로우는 전 세계에 35GW를 납품하며, 전 세계(2020년 12월 기준)에 135GW 이상의 누적 실적을 가진 글로벌 PV 인버터 제조사다. 지난해 한국지사인 선그로우파워코리아(지사장 김호섭)는 전년 대비 2배 이상인 786MW의 태양광 인버터 솔루션을 한국 시장에 공급했다.

태양광 인버터는 태양전지가 태양광 에너지로부터 발생시키는 직류전원을 교류전원으로 바꿔 주는 전력변환장치를 말한다. 태양광 인버터를 통해서 태양광발전소에 전반적인 모니터링과 관리가 가능하다. 즉, 태양광 발전소에서는 아주 핵심적인 제품이라고 볼 수 있다.

선그로우의 ‘1,500V급 스트링 인버터 SG250HX’는 스트링 인버터임에도 불구하고 특정 온도 조건에서 최대 출력 250kW까지 낼 수 있는 강력한 솔루션이다. 해당 솔루션은 콤팩트한 디자인과 사이즈로 시공 시 비용을 대폭 절감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 또, 대용량 솔루션으로는 ‘1,500급 옥외형 센트럴 인버터 SG3125HV-30’ 제품이 있다.

선그로우는 전 세계 60여 개국 이상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다양한 지역과 지형에 수많은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다. 이처럼 수많은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태양광 발전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지난해 국내 인버터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했는데, 급성장하고 있는 한국 시장에서 발 빠르게 움직인 것이 큰 도움을 준 것 같다.

국내 시장에서 선그로우의 대표적인 실적은 전남 영암에 약 93MW 유틸리티급 대용량 발전소에 납품한 것을 꼽을 수 있다. 참고로 해당 발전소는 한국에서도 손에 꼽힐 정도의 큰 대용량 발전소다.

선그로우는 향후 계획으로 탈원전, 탄소중립 등 신재생에너지로의 에너지 전환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VIP ASIA AWARDS 2021’을 주최한 ‘AVING NEWS’는 미국 CES, 독일 IFA, 스페인 MWC와 같은 글로벌 전시회를 비롯해 연간 100여 개의 국내외 전시회를 취재 및 보도해왔다. 특히 ‘대한민국중소기업’을 글로벌시장에 알리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현재까지 1,233개의 전시회와 약 15만 개의 강소 기업을 취재했다. 또, AVING NEWS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2만 개 이상의 기업 영상이 업로드되어 있으며, 5천만 뷰를 돌파했다.

세계 역사와 문화, 경제 흐름을 주도할 아시아(Asia-born) People, Product, Place, Promotion을 선정하는 ‘VIP ASIA AWARDS’는 15회 역사를 가진 글로벌 어워드로 아시아적 가치를 전 세계에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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