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P ASIA 2021] 대우조선해양, 다양한 미래 기술 제시하는 스마트 함정 및 차세대 잠수함 체계로 마린 부문 선정!

대우조선해양이 ‘VIP ASIA AWARDS’에서 ‘마린’ 부문에 선정됐다. │촬영-에이빙뉴스

대우조선해양이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AVING)이 주최한 ‘VIP ASIA AWARDS’에서 2021년 아시아를 빛낸 ‘마린’ 부문에 선정됐다.

대우조선해양은 1세대 잠수함이라 할 수 있는 1400t급 잠수함부터 2세대 수출 모델로 자체 개발을 완료한 2000t급 잠수함 및 자체 설계를 완료한 8000t급 차세대 구축함, 태국에 수출한 3000t급 호위함 및 수출 전용 모델로 개발한 2000t급 호위함 등을 보유하고 있다. 다양한 미래 기술들을 제시하는 스마트 함정 체계, 무인무기체계, 사이버 보안 및 차세대 잠수함 체계도 주목받았다.

올해 ‘KORMARINE 2021’ 등 전시회에서 공개한 한국형 경항공모함(CVX)은 특성상 항공기와의 연동이 가장 중요한 기술적 요소이다. 대우조선해양은 지난 2015~16년 해군과 함께 항공모함에 대한 건조 가능성 검토를 수행한 바 있고, 올해 초 해군에서 3만 톤급 경항공모함 도입 방침을 밝히자 자체적으로 개념설계를 진행해 오고 있다.

대우조선해양은 2022년 예정된 대한민국 해군의 최적화된 최신예 경항공모함의 기본설계 사업에 참여하기 위해 이탈리아 핀칸티에리 조선소와 경항공모함에 대한 기술협력 연구용역 계약을 체결하는 등 내년도에 계획된 기본설계 사업 참여 의지를 확실히 하고 있다.

핀칸티에리 조선소는 3만 톤급 경항공모함을 건조해 시운전 중이며, 비행갑판 설계 등의 핵심기술과 함재기 운영 등에 대한 부분에서 집중적인 기술 협력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대우조선해양은 LIG넥스원과 전투형 중형 무인수상함 공동 연구개발 MOU를 맺는 등 첨단 함정 홍보 및 기술력 확보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한편, ‘VIP ASIA AWARDS 2021’을 주최한 ‘AVING NEWS’는 미국 CES, 독일 IFA, 스페인 MWC와 같은 글로벌 전시회를 비롯해 연간 100여 개의 국내외 전시회를 취재 및 보도해왔다. 특히 ‘대한민국중소기업’을 글로벌시장에 알리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현재까지 1,233개의 전시회와 약 15만 개의 강소 기업을 취재했다. 또, AVING NEWS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2만 개 이상의 기업 영상이 업로드되어 있으며, 5천만 뷰를 돌파했다.

세계 역사와 문화, 경제 흐름을 주도할 아시아(Asia-born) People, Product, Place, Promotion을 선정하는 ‘VIP ASIA AWARDS’는 15회 역사를 가진 글로벌 어워드로 아시아적 가치를 전 세계에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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