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BEST OF MADE IN KOREA] 이지그룹, 시인성 우수한 모듈식 도로표지판으로 광융합 부문에 선정!

이지그룹이 ‘2021 BEST OF MADE IN KOREA’ 광융합 부문에 선정됐다. │이미지 제공-이지그룹

이지그룹이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AVING)이 주최한 ‘BEST OF MADE IN KOREA’에서 2021년 한국을 빛낸 ‘광융합’ 부문에 선정됐다.

이지그룹은 LED Signage 산업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는 기업이다. EZ Free Sheet 기술은 기존 산업에서 사용되는 도광판을 제조하는 레이저, V-Cut 및 인쇄 공법의 불필요한 공정을 거치지 않고 한 장의 제품으로 세상의 모든 빛을 가능하게 하는 LED 사인 및 조명 혁신이다. EZ Free Sheet의 특허기술을 적용, 시인성과 가독성이 우수한 모듈 타입 도로교통표지판과 안전표지판을 개발해 국내외에서 혁신적인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G-SIGN WAY(Modular Type 도로표지판)는 EZ Free Sheet를 이용해 제작하는 도로표지판이다. 기존 도로표지판을 교체하지 않고 설치 가능하며, 공사비를 40% 절감할 수 있다. 특히 안개가 낀 날이나 비 오는 날에도 빛이 흩어지지 않아 운전자의 시야에 방해되지 않는다. EZ Free Sheet를 채용한 모듈식 도로표지판은 비엔나협약이나 MUTCD에서 지정한 모든 종류의 도로표지판에 적용할 수 있다.

면발광 방식으로 빛의 산란이 없어 시인성이 탁월하며, 모듈 방식으로 철거비용이 발생하지 않아 설치시간 및 교통 통제 시간이 단축된다. LED 효율을 극대화하는 특허받은 신소재 필름을 사용하여 공정의 단순화로 이에 따른 자원 낭비를 줄여 높은 경제성을 확보한다. 이는 탈부착이 자유로운 모듈 방식으로 기존 표지판의 재활용이 가능하기에 유지 보수 및 폐기물을 줄이는 제로 웨이스트(zero waste)에 동참한다.

고령 운전자 교통사고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스쿨존 내 어린이 교통사고가 줄지 않는 상황을 반영해 태양광과 연계한 ‘보행자 태양광 스포트라이트와 면발광 안전 시스템’, ‘자전거 횡단용 태양광 면발광 안전 표지판 시스템’, ‘스마트 과속 경보시스템’ 등을 개발, 모든 이용자가 안전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이지그룹 측은 밝혔다.

더 나아가 스마트 관리 통합플랫폼으로 통합된 서비스 데이터를 관제하고, 서비스 관점에서 시각화해 모니터링하기 위한 솔루션을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AVING NEWS’는 지난 2005년부터 현재까지 1,233회의 온라인 전시회를 취재했으며 1억 5,300만 명이 방문했다. 또,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2만 개 이상의 기업 영상이 업로드되었으며, 5천만 뷰를 돌파했다.

온·오프라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출발하는 ‘MIK Hot Spot’ 온라인 전시회는 분야, 타깃 시장, 참여 기관에 맞춰 매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으며, 참가사들의 노하우와 가치를 최신 트렌드에 맞춰 새로운 형태의 온라인 비즈니스를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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