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BEST OF MADE IN KOREA] 신성이엔지, 클린룸 환경 개선 솔루션으로 디스플레이 부문에 선정!

신성이엔지가 ‘2021 BEST OF MADE IN KOREA’ 디스플레이 부문에 선정됐다. | 촬영-에이빙뉴스

㈜신성이엔지가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AVING)이 주최한 ‘BEST OF MADE IN KOREA’에서 2021년 한국을 빛낸 ‘디스플레이’ 부문에 선정됐다.

신성이엔지의 클린환경사업부문은 지난 40년간 고효율 청정 시스템, 최적 에너지 공조 시스템, 플랜트 엔지니어링 및 정밀 시공 시스템 분야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냈으며 반도체, FPD, 화학, 나노, 2차전지, ESS, 바이오 등 국내외 다양한 산업에 최적화된 시스템 테크놀로지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클린환경사업부문의 라인업은 △FFU(Fan Filter Unit) △EFU(Equipment Fan filter Unit) △ 휘발성 물질 제거 장비(V-master) △ 에어샤워 △ 순수 분무 시스템 △ 기류방향표시기 △ 제습기 △ LED등기구 △ 파티클 가시화 시스템 등이다.

그중 대표적인 제품 2가지를 소개한다면 핸디형 가시화 및 기류연동 시스템 등을 꼽을 수 있다.

클린룸 내부에 미세먼지가 발생할 경우 많게는 수십억 대의 불량 제품이 생길 수 있다. 그동안은 이와 같은 불량 문제의 원인을 파악하지 못했지만, 신성이엔지의 핸디형 가시화 시스템을 통해 해당 원인을 눈으로 직접 보고 찾을 수 있다. 즉, 핸디형 가시화 시스템은 정확한 원인을 찾고 거기에 따른 개선 솔루션까지 제공할 수 있는 계측기 시스템이라는 게 신성이엔지 측의 설명이다.

기존에는 기류의 정상적인 흐름 파악을 명주실이나 바람개비 등에 의존했으나 정확도가 떨어지는 문제점이 있었다. 신성이엔지는 이런 문제를 센서를 통해 극복했다. 예를 들어 신성이엔지의 기류 연동 시스템은 정상 방향일 때는 녹색등, 역방향일 때는 붉은색 등으로 표시를 해주게 된다.

또 단순히 시그널 기능을 넘어 양압이 유지되지 않고 역방향으로 기류가 흐르게 되면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알려주는 것은 물론, 무너진 기류 밸런스를 팬 필터 연동을 통해 다시 양압으로 자동 복구해주는 스마트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한편, ‘AVING NEWS’는 지난 2005년부터 현재까지 1,233회의 온라인 전시회를 취재했으며 1억 5,300만 명이 방문했다. 또,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2만 개 이상의 기업 영상이 업로드되었으며, 5천만 뷰를 돌파했다.

온·오프라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출발하는 ‘MIK Hot Spot’ 온라인 전시회는 분야, 타깃 시장, 참여 기관에 맞춰 매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으며, 참가사들의 노하우와 가치를 최신 트렌드에 맞춰 새로운 형태의 온라인 비즈니스를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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