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2 VISUAL TALK] “오미크론 확산으로 CES 2022 크게 위축”

한산한 만달레이베이컨벤션홀 미디어룸 │촬영 – 에이빙뉴스

아마존 등 메이저 기업들을 포함해 기존에 전시장을 꾸리려고 했던 많은 기업들이 오미크론 확산 등 코로나 사태가 진정될 기미를 보이지 않자 공식 전시일을 앞두고 CES 참여를 취소, 주관사인 CTA 측에서 긴급히 전시기간을 4일간에서 3일로 하루 단축하겠다고 선언했지요. 예년 같았으면 공식 오픈 전 미디어데이에 맞춰 전 세계에서 취재 온 기자들로 북적였을 미디어룸이 적막함(?)이 느껴질 정도로 한산합니다. (2022 01.03 15:20분경 만달레이베이컨벤션홀 미디어룸에서 촬영) – 미국 라스베이거스 김기대 발행인

한편, 세계 최대 IT 전시회 ‘CES’는 전 세계 가전업계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전시회다.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가 주최하며 매년 1월 열리고 있다. 16년 연속 CES를 취재해 온 AVING NEWS는 2006년부터 매년 전 세계에 가장 많은 뉴스를 발신해 오고 있으며, 최고의 혁신 제품과 기술을 선정하는 ‘BEST OF CES 2022’, 한국 기업 중에 주목할 만한 기업을 선정하는 ‘BEST OF MADE IN KOREA’를 진행한다. 또한, CES 현장의 이슈를 전하는 AVING LIVE를 미디어데이 포함 7일간 진행한다.

* 특별 취재단: Ashley Kim, Joseph Choe, Kidai KIm, Dongkwan Kim, Mokkyung Lee, Sangun Choi, Yeawon Choi, Wansu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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