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맞은 갱년기 여성을 위한 ‘갱년기 소녀’

레이델, 갱년기 증상 완화 제품 출시… 4월10일까지 할인 이벤트

처음으로 갱년기를 맞은 여성들은 불안하다. 불면증, 근육통, 우울증, 피부 건조, 무력감, 기억력 감소, 골다공증 등 갱년기 여성들을 괴롭히는 증상들 걱정이 많다. 이런 여성들의 증상을 완화해주는 건강기능식품이 출시됐다.
헬스케어 브랜드 레이델은 10일 “식약처에서 4가지 기능성을 인정받은 성분이 들어간 ‘갱년기 소녀’를 레이델 인터넷몰과 주요 백화점에서 동시에 론칭했다”며 “론칭 기념으로 4월 10일까지 구매시 최대 30%까지 할인해주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40~60대 여성 맞춤형 건강기능식품인 ‘갱년기 소녀’에는 FDA(미국식품의약국) 안전물질 목록에도 있는 피크노제놀(프랑스 해안 소나무 껍질 추출물)과 녹차의 주요 성분인 테아닌이 들어 있다.
피크노제놀은 ‘갱년기 여성의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 ‘인체에 유해한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음’, ‘혈액 흐름을 방해할 수 있는 혈소판 응집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음’의 3가지 기능성을 인정 받은 성분이다. 또 녹차 특유의 감칠맛과 단맛이 나게 해주는 아미노산 성분의 테아닌은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 완화에 도움을 주는’ 성분으로 기능성을 인정 받았다. ‘갱년기 소녀’에는 이 밖에도 당귀, 생강, 황기, 석류 등의 성분이 들어가 있다.
휴대하기 편한 파우치 타입으로 어디든 갖고 다니며 먹을 수 있으며, 하루에 한 번 1포 섭취로 멀티 케어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