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토제니, ‘쫀득 바삭’ 파머스 그래놀라 2종 출시

파머스 그래놀라 솔티드버터(좌), 베리시나몬 │사진 제공-키토제니

F&B 브랜드 키토제니(대표 신정균)가 아침 대용식으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파머스 그래놀라’ 2종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파머스 그래놀라는 설탕, 액상과당, 꿀 등을 사용해 단맛을 내는 일반 그래놀라와 달리, 천연감미료인 알룰로오스와 스테비아로 단맛을 내어 당을 줄이고 귀리와 아몬드, 피칸, 마카다미아 등의 견과류 함유량을 높여 단백질, 칼슘, 식이섬유 함량을 높인 제품이다.

이번 신제품은 솔티드버터와 베리시나몬 2종으로 출시됐다.

솔티드버터는 프랑스 버터로 유명한 이즈니버터와 프레지덩 버터를 가장 이상적인 비율로 배합하고 견과류의 황제라고 불리는 마카다미아가 함유돼 있어 고소한 풍미와 오독오독한 식감을 자랑한다.

베리시나몬은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설탕에 절인 건과일 대신 무설탕 동결건조 과일에 독특한 청량감의 시나몬을 더해 새콤달콤한 맛과 ‘쫀득 바삭’한 식감이 특징이다.

키토제니는 공식 SNS를 통해 신제품 체험단 모집과 함께 키토제니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전 제품 할인을 진행한다.

키토제니 제니신 이사는 “한 끼를 간편히 해결할 수 있는 식사 대용 간편식이면서 건강식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면서 “저당, 저탄수화물이면서 고단백으로 영양을 높이고, 로터리 오븐을 사용해 품질과 맛을 높인 파머스 그래놀라와 함께 든든하고 건강한 일상을 챙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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