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투싹쿠아, 2021 전통문화 청년창업 시상식서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원장상’ 수상

벤투싹쿠아는 지난 12일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1 전통문화 청년창업 시상식에서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원장상’을 수상했다. | 제공-벤투싹쿠아

벤투싹쿠아(대표 서지운)는 지난 12일 ㈜에이블벤처스가 수행하는 ‘2021 전통문화 청년창업 시상식’에서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원장상’을 수상했다.

벤투싹쿠아는 버려지는 제주도 감귤을 활용해 향 제품을 만들고 있으며, 고객이 원하는 향을 찾아주는 향수 구독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임을 밝혔다. 이날 벤투싹쿠아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원장상을 수상했다.

국내 및 미국, 중동과 아시아 향 제품을 전문적으로 조향하는 벤투싹쿠아는 국내 최고 향수 개발 기업을 목표로 향수와 룸스프레이, 자동차 방향제 등을 제조하고 oem과 odm 방식으로 제품화하고 있다.

또한 조향부터 디자인, 인증과 완제품 포장 등 각 제조과정에 있어 별도 독립 부서를 구축하고, 제품을 홍보하는 마케팅까지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