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유기농 비건 인증 오라라 콤부차 브랜드 출시

오라라 콤부차

에이디인터내셔널은 프랑스 바이오 브라세르 제조사가 와인 산지로 유명한 알자스 지방에서 엄선된 유기농 원료로 제조한 오라라 콤부차 브랜드의 한국 독점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콤부차는 녹차를 우린 물에 설탕을 넣고 유익균인 스코비를 첨가해 발효시킨 음료로 발효될 때 생기는 수십억 개의 생균제 및 프로바이오틱스는 장 건강에 도움을 주고 그 외에 전반적인 건강 증진에 도움을 주는 음료로 알려져 있다.

최근 출시한 오라라 콤부차는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인위적인 열이나 살균과정을 거치지 않고 유익균이 살아있게 한다. 탄산은 인위적으로 이산화탄소를 주입한 것이 아닌 자연 발생한 것이므로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또한, 유럽의 에코서트(Ecocert)에서 유기농 인증과 엄격하고 까다로운 유럽 비건 인증 브랜드인 V-Lavel 비건 인증도 받아 채식주의자들도 환영하는 제품이다.

카페인 함량은 최고 품질의 유기농 원료와 혁신적인 기술로 100ml당 1.37mg으로 일반적인 콤부차에 비해 아주 미량이며, 인공향료나 색소, 감미료, 방부제를 첨가하지 않은 글루텐프리, Non-GMO 건강 발효음료이다.

오라라 콤부차는 오리지널, 진저, 히비스커스, 커피 총 4가지 종류의 맛으로 출시되었으며 신선함을 유지하기 위해 유리병에 담았다. 한 병당 용량은 330ml이고 4병을 한 세트로 판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