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교역㈜, 프리뷰 인 대구 2022서 리사이클 원단 REGEN 600D와 ECOEN 생분해 원단 공개

프리뷰 인 대구 2022에 참가한 삼성교역㈜ 부스 모습 │사진 촬영 – 에이빙뉴스

삼성교역㈜(대표 박재윤)은 3월 2일(수)부터 4일(금)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린 ‘프리뷰 인 대구 2022(PID 2022)’에 참가했다.

1973년 삼성염공사로 시작한 삼성교역㈜은 나일론, 폴리에스터 등 옥스퍼드, 산업용 직물을 생산하는 40여 년 전통의 원단 제조 전문기업으로 국내외 브랜드에 가방·텐트·천막지 등 일반 소재의 원단을 생산·납품하고 있다. 최근에는 모터사이클복·군용·소방복 등 안전 보호복과 같은 특수원단을 생산·판매하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삼성교역이 프리뷰 인 대구 2022 전시에 소개한 가방용 원단제품들 │사진 촬영 – 에이빙뉴스
삼성교역이 프리뷰 인 대구 2022 전시에 소개한 리사이클 원단 REGEN 600D 제품 │사진 촬영 – 에이빙뉴스
삼성교역이 프리뷰 인 대구 2022 전시에 소개한 리사이클 원단 REGEN 600D 제품 │사진 촬영 – 에이빙뉴스

효성티앤씨㈜의 17군데 파트너사 공동부스로 참여한 이번 전시회를 통해 가방 안감과 파우치, 장바구니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가볍고 얇은 리사이클 원단인 REGEN 600D과 휴비스 ECOEN 생분해 원단을 소개했다. 생산 제품의 90% 정도 가방용 원단을 생산하는 기업의 특성에 맞게 친환경 소재의 강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에코엔 원단은 생분해되는 데 3년가량 걸리며 오래 메고 다녀야 하는 가방의 기능성에 맞게 강도가 높다.

삼성교역 관계자는 “섬유산업의 중심에서 고부가가치·기능성 신소재 개발을 위해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진행하며 기업의 성장과 더 나아가 섬유산업과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라고 전했다.

친환경 소재를 소개하는 삼성교역의 안창우 영업부 팀장 │사진 촬영 – 에이빙뉴스
삼성교역이 프리뷰 인 대구 2022 전시에 소개한 친환경 소재 │사진 촬영 – 에이빙뉴스

한편, 올해로 20회를 맞이한 대구국제섬유박람회 PID 2022는 지속가능한 섬유의 미래가치와 뉴노멀 시대를 지향하며 원사, 직물, 기능성 & 친환경 소재, DTP, 부자재, 침장, 패션의류, 섬유기계 등 전 섬유·패션 스트림의 최신 아이템을 선보였다. 또한, 신소재 & 친환경 특별관, 온라인 마케팅 플랫폼을 통한 화상 상담회 등 다양한 온-오프 비즈니스 플랫폼을 비롯해 다채로운 체험과 섬유 문화 콘텐츠의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 PID 2022 뉴스 특별 페이지 바로 가기

삼성교역이 프리뷰 인 대구 2022 전시에 소개한 친환경 소재 │사진 촬영 – 에이빙뉴스

→ PID 2022 LIVE 사전등록 이벤트 바로 가기

삼성교역이 프리뷰 인 대구 2022 전시에 소개한 기능성 소재 │사진 촬영 – 에이빙뉴스
프리뷰 인 대구 2022에 참가한 삼성교역㈜ 부스 모습 │사진 촬영 – 에이빙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