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현티에프시, 프리뷰 인 대구 2022서 CORDURA 및 ROBIC 고강력 원사 선보여

프리뷰 인 대구 2022에서 ㈜대현TFC 원단 제품을 소개하는 모습 │사진 촬영 – 에이빙뉴스

㈜대현티에프시(대표 조상형)는 3월 2일(수)부터 4일(금)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린 ‘프리뷰 인 대구 2022(PID 2022)’에 참가했다.

2006년에 설립한 ㈜대현TFC는 원사부터 염색, 코팅까지 거의 대부분의 공정을 원스톱으로 제작하는 국내 대표 원단 제조기업이다. 주요 생산품은 아웃도어 백팩, 가방용 및 산업자재와 기능성 의류 관련 원단이다. INVISTA, RECYCLE 및 국내외의 신소재 원사를 사용해 계열 제직회사에서 개발 및 양산해 전 세계에 공급하고 있다. 또한 산업용 및 환경 보호용 원단도 부설연구소에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프리뷰 인 대구 2022에서 ㈜대현TFC 원단 제품을 소개하는 모습 │사진 촬영 – 에이빙뉴스

효성티앤씨㈜의 17군데 파트너사 공동부스로 참여한 이번 전시회에서는 비바람을 막아주고 몸에서 나는 땀을 잘 배출하는 기능성 재킷감 원단, 전면 카보네이트 코팅으로 일반적인 스크래치에 의한 손상이 없는 것이 특징인 백팩 원단, 와셔 가공의 주름 효과로 트렌디하고 패셔너블한 느낌을 주는 일반 데이백 및 캐주얼백에 적합한 원단 등을 소개했다.

특히 RB100/SP200D RIPSTOP 원단은 초경량 로빅 원사와 스펙스라 원사로 구성돼, 산업 내구도와 견고함은 유지하는 반면, 원단의 무게는 현저하게 낮춤으로써 고강도와 초경량 두 가지 장점을 가지고 있다.

프리뷰 인 대구 2022에서 ㈜대현TFC 원단 제품을 소개하는 모습 │사진 촬영 – 에이빙뉴스
프리뷰 인 대구 2022에 참가한 ㈜대현TFC 부스 모습 │사진 촬영 – 에이빙뉴스

대현TFC 관계자는 “더노스페이스 등 해외 수출이 매출의 80~90%를 차지하고 있고 국내에서는 내셔널지오그라피에 납품하고 있다”라며 “소량으로 원사를 개발할 수 있는 개발용 기계가 마련되어 있어 많은 업체들이 시범제작 의뢰를 하고 있다. 이번 전시를 통해 더 많은 바이어와 접촉점이 생기길 원한다.”고 전시 참가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올해로 20회를 맞이한 대구국제섬유박람회 PID 2022는 지속가능한 섬유의 미래가치와 뉴노멀 시대를 지향하며 원사, 직물, 기능성 & 친환경 소재, DTP, 부자재, 침장, 패션의류, 섬유기계 등 전 섬유·패션 스트림의 최신 아이템을 선보였다. 또한, 신소재 & 친환경 특별관, 온라인 마케팅 플랫폼을 통한 화상 상담회 등 다양한 온-오프 비즈니스 플랫폼을 비롯해 다채로운 체험과 섬유 문화 콘텐츠의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 PID 2022 뉴스 특별 페이지 바로 가기

→ PID 2022 LIVE 사전등록 이벤트 바로 가기

프리뷰 인 대구 2022에서 ㈜대현TFC 원단 제품을 소개하는 모습 │사진 촬영 – 에이빙뉴스
프리뷰 인 대구 2022에 참가한 ㈜대현TFC 부스 모습 │사진 촬영 – 에이빙뉴스
프리뷰 인 대구 2022에 참가한 ㈜대현TFC 부스 모습 │사진 촬영 – 에이빙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