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테크, 프리뷰 인 대구 2022서 정교한 와이딩 시스템 기기 선보여

프리뷰 인 대구 2022에 참가한 한국테크 부스 모습 │사진 촬영 – 에이빙뉴스

한국테크(대표 권영호)는 3월 2일(수)부터 4일(금)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린 ‘프리뷰 인 대구 2022(PID 2022)’에 참가했다.

1999년에 설립된 한국테크는 Auto bobbin change system과 Electronic management system을 성공적으로 개발해 생산성을 극대화한 산업용 섬유기계의 선두주자다. Assembly winder, pakage winder, Re-winder, Hank to cone winder, Take up winder 등을 개발, 생산하고 있다. 국내 와인더기 전문 메이커로서 와인더기의 기종별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를 통해 해외 유명 메이커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한국테크는 이번 전시회에서 정교한 권취 시스템 ‘KTC-550’과 와이딩 시스템 ‘KTC-701’을 함께 전시했다.

프리뷰 인 대구 2022 전시에서 소개한 한국테크의 ‘KTC-550’ │사진 촬영 – 에이빙뉴스
‘KTC-550’ │사진 촬영 – 에이빙뉴스

Auto-Take up winder ‘KTC-550’은 우수한 패키지 품질을 위한 정교한 권취 시스템으로 사장·사속·와인딩 비율을 전자식으로 입력하고 제어 가능한 제품이다. 간단한 실 끝 절단과 Auto Bobbin Change System으로 생산성을 극대화하며 선행 공정기계와 정확한 속도를 동기화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Yarn Tail의 양을 조절할 수 있으며 원사 사절 시 자동 흡입 장치와 패키지 직경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그밖에도 사절·사장완료·만권 등의 경보 관리 시스템으로 편의와 효율을 높였다.

프리뷰 인 대구 2022 전시에서 소개한 한국테크의 ‘KTC-701’ │사진 촬영 – 에이빙뉴스
‘KTC-701’ 사양 │사진 촬영 – 에이빙뉴스

‘KTC-701’은 우수한 패키지 품질을 위한 정교한 와인딩 시스템으로 와인딩 장력 및 패키지 장력조절에 에어 시스템을 적용해 미세조절이 가능하고 조작이 간편하다. 가동 중인 사속 및 사장을 각 스핀들별로 디스플레이할 수 있으며, 반 자동식 도핑 기능을 갖췄다.

한국테크 관계자는 “고객가치 실현을 경영이념으로 믿음을 주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 이번 전시회에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참가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올해로 20회를 맞이한 대구국제섬유박람회 PID 2022는 지속가능한 섬유의 미래가치와 뉴노멀 시대를 지향하며 원사, 직물, 기능성 & 친환경 소재, DTP, 부자재, 침장, 패션의류, 섬유기계 등 전 섬유·패션 스트림의 최신 아이템을 선보였다. 또한, 신소재 & 친환경 특별관, 온라인 마케팅 플랫폼을 통한 화상 상담회 등 다양한 온-오프 비즈니스 플랫폼을 비롯해 다채로운 체험과 섬유 문화 콘텐츠의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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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인 대구 2022 전시에서 소개한 한국테크의 정교한 권취 시스템 ‘KTC-550’
│사진 촬영 – 에이빙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