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편직, 프리뷰 인 대구 2022서 다변화된 고퀄리티 벨벳 원단 소개해

프리뷰 인 대구 2022에 참가해 다변화한 고퀄리티 벨벳 원단을 소개한 동원편직㈜
│사진 촬영 – 에이빙뉴스

동원편직㈜(대표 우충기)은 3월 2일(수)부터 4일(금)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린 ‘프리뷰 인 대구 2022(PID 2022)’에 참가했다.

1988년 ‘동원직물공업사’로 시작, 20년 이상 꾸준한 품질로 국내 바이어에게 공급하며 신뢰를 쌓아온 동원편직은 트리코트&더블랏셀 경편물 전문 제조업체다.

프리뷰 인 대구 2022에 참가해 고퀄리티 벨벳 원단을 소개한 동원편직㈜ │사진 촬영 – 에이빙뉴스

초창기 랏셀편물을 주생산하였고, 현재 트리코트&더블랏셀 경편물 위주의 생산체계로 변모했다. 주요 생산 제품군으로는 트리코트 벨벳(P/D, 번아웃, 후가공)류와 트리코트 메쉬(기능성 메쉬, 번아웃 메쉬), 그리고 더블랏셀 인조모피 (7mm, 10mm, 15mm) 등이 있다.

최근 리사이클(Recycle) 원단 수요의 증가로 글로벌 Recycle인증인 ‘GRS 인증’을 획득, 시장의 흐름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또한 신사업의 일환으로 패럴랩(PARREL RAP) 브랜드를 론칭, 가방 등 패션잡화 완제품을 생산하여 국내 이커머스 사이트에 판매 중이다.

동원편직㈜의 벨벳 원단을 활용해 생산한 패럴랩(PARREL RAP) 브랜드의 미니 핸드백
│사진 촬영 – 에이빙뉴스

동원편직 관계자는 “트리코트(TRICOT) 제품은 주로 여성용 의류에 많이 사용되며 그 종류와 디자인이 다양해 많은 바이어에게 각광받고 있으며, 인조모피는 주로 인형지와 겨울용 코트, 담요 등으로 많이 이용된다. 이번 전시회에는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에 우위를 선점하고자 일반 벨벳이 아닌 다변화된 고퀄리티의 독특한 벨벳 원단을 소개하고자 노력했다”고 말했다.

이어 “처음 참가한 전시라 준비가 많이 미흡했다. 그럼에도 중간 에이전시를 통해 우리 제품을 알고 계신 여러 바이어를 만나뵙고 우리가 보유한 더 다양한 원단을 소개할 수 있어서 고무적이었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동원편직㈜이 개발한 시스루 스타일의 벨벳 원단 ‘루비’│사진 촬영 – 에이빙뉴스
동원편직㈜이 개발한 S/S 시즌 시스루 벨벳 원단 ‘N/P 노튼’│사진 촬영 – 에이빙뉴스
동원편직㈜이 개발한 쟈가드 타입 벨벳 원단 ‘이글노샤링’│사진 촬영 – 에이빙뉴스

한편, 올해로 20회를 맞이한 대구국제섬유박람회 PID 2022는 지속가능한 섬유의 미래가치와 뉴노멀 시대를 지향하며 원사, 직물, 기능성 & 친환경 소재, DTP, 부자재, 침장, 패션의류, 섬유기계 등 전 섬유·패션 스트림의 최신 아이템을 선보였다. 또한, 신소재 & 친환경 특별관, 온라인 마케팅 플랫폼을 통한 화상 상담회 등 다양한 온-오프 비즈니스 플랫폼을 비롯해 다채로운 체험과 섬유 문화 콘텐츠의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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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인 대구 2022에 참가한 동원편직㈜ 부스 모습 │사진 촬영 – 에이빙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