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7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2022)’, 오미크론 확산세 대비 철저한 방역 돋보였다!


-참가업체·참관객 안전 최우선으로 고려한 방역시 스템 구축
-의료기기전시회 특색 살린 단독 방역 협찬사의 ‘하이브리드 방역’ 시스템 운영


 

제37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 입구에서 방역을 진행하는 모습
│촬영 – 에이빙뉴스

국민 보건 향상과 의학술 발전 및 의료, 병원 관련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3월 10일 개막한 ‘제37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2022)’가 철저한 방역 시스템과 관리를 앞세워 코로나 19 변종 오미크론 확산세에도 불구하고 참가업체 및 참관객의 안전을 책임졌다.

한국이앤엑스와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가 공동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KOTRA,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대한의사협회, 대한병원협회, 한국여자의사회, 대한간호협회, 한국의료기기유통협회, 대한의공협회, 의학 신문사 등 관련 기관 및 단체가 후원하는 KIMES 2022는 지난 10일(목)부터 13일(일)까지 4일간 총 40,500㎡의 규모로 진행된다. 국내외 1,200여 개사가 참가해 첨단 의료기기, 병원설비, 의료정보 시스템, 헬스케어·재활기기, 의료관련용품 등 3만여 점을 전시 소개했다.

또한, 이번 ‘KIMES 2022’는 최근 오미크론 대유행으로 일일 확진 30만 명 대라는 심각한 상황 속에서 열리는 대규모 전시회라는 점에서 많은 주목을 받았지만, 체계적인 방역 관리와 방역 의식을 갖춘 참관객과 참가업체의 질서 있는 대응으로 안전한 방역전시회로 운영됐다.

입장 전 체온 체크를 통해 관람객의 발열 이상 증후를 확인하는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KIMES 2022’ 공식 방역업체인 ‘트라코월드’의 하이브리드 방역 제품 ‘바이킬러’와 천연물질 소독제 ‘디져100(Deger100)’을 사용해 방역의 질을 한층 더 높였다.

바이킬러는 흡입독성이 없는 소독제를 미세 입자로 분사해 표면소독이 불가능한 공간까지 살균시키는 트라코월드의 주력 제품이며, 함께 사용한 생활 살균제인 ’디져100‘은 천연물질로만 제조해 99.9%의 소독 효과와 잔류물을 남기지 않는 특징을 갖고 있다.

트라코월드는 코엑스 1, 3층에 위치한 전체 전시장 출입구의 방역은 물론, 전시장 내 화장실 및 전시홀 내부 전역에 대한 공간 방역을 진행했다.

이상훈 트라코월드 대표이사는 “일반적으로 전시회는 출입구에 분사 게이트를 설치하는 방식으로 방역을 진행하는데, 대부분 보여주기식 방역에 그치는 경우가 많았다”라며 “작년 KIMES 전시회 당시 사무국에서도 관심 있게 보았던 제품인 만큼 바이킬러의 공간 방역 효과로 전시회를 안전하게 마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KIMES 2022’ 전시회에서는 화장실 등 행사장 전공간 방역을 위해 철저하게 소독했다.
│촬영 – 에이빙뉴스

한편, KIMES는 1980년 첫 회를 시작으로 한국 의료산업 발전과 함께 꾸준히 성장해 온 한국 최대의 의료기기 및 병원 설비 전문 전시회로, 그동안 국내 의료산업은 의료 정보시스템, 초음파검사기, 영상 의학 장비, 로봇 의료, AI, 재활의약 등 기술집약적 첨단산업으로 변모했다.

KIMES 2022에서는 4차 산업혁명시대의 스마트 헬스케어, 로봇 의료와 친환경 의료폐기물 시설, 첨단병원 시설, IT 기술과 접목된 의료 정보 시스템, 신속한 환자 수송을 위한 자동차 산업 등 융합의 시대에 걸맞은 신기술, 신제품을 선보였다. 또한, 최신 정보와 의료 산업의 방향성을 보여줄 국내 의료산업 정책 세미나를 비롯해 의학술·신기술·해외 마케팅 관련 세미나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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