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인테크, KIMES 2022서 개인용 체외진단 화학분석기기 ‘리코테’ 공개

리코테 애플리케이션 │이미지 제공 – 브레인테크

㈜브레인테크(대표 안지홍)는 3월 10일(목)부터 13일(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37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 ‘KIMES 2022’에 참가, 개인용 스마트 체외진단 화학분석기기 ‘리코테’를 선보였다.

브레인테크는 2002년 5월 설립 이래, 고도의 품질관리를 바탕으로 전기전자 기술을 적용한 EMS/PBA사업과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자가진단 의료기기 분야에 경쟁력을 갖춰 기술 혁신과 친환경 경영, 고객만족에 앞장서는 의료기기 선도기업이다.

ODM 설계 및 OEM 생산을 통한 컨트롤보드, 통신중계기와 체외진단기기인 개인용 스마트 소변분석기를 전문적으로 연구·개발을 진행해 주요 제품 라인업을 탄탄히 다졌으며 현재 개인 맞춤형 스마트 베개와 휴대용 바이오핵산 등온증폭진단기기를 개발 중에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개인용 체외진단 화학분석기기 ‘리코테(BTC-NA23/29)’를 공개하며 참관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리코테’는 시약 패드가 부착된 검사 막대의 화학변화를 감지하는 기기와 화학변화값을 분석하고 저장하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구성, 시약과 소변의 화학반응에 따라 변화된 색상값을 비교·분석해 △신장질환, 요로감염, 당뇨, 간질환 등 성인병의 모니터링 △동물의 소변검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 질병 조기 발견 △각종 중금속 등 유해성 무기물 검출 확인 △활성산소 농도에 따른 노화, 성인병, 암 등과의 상관관계 파악 등 다양한 항목의 건강지표를 파악, 적절한 치료를 진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스마트한 제품이다.

‘리코테’ 디바이스 사진 │제공 – 브레인테크

브레인테크 관계자는 “리코테는 가정에서도 30여 종의 질병을 손쉽고 스마트하게 모니터링할 수 있게끔 만든 제품”이라며 “금년 하반기에는 개인용 체외진단기기 OC34 발매를 통해 더욱 손쉬운 ‘홈-헬스 모니터링’이 가능하도록 라인업을 확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KIMES는 1980년 첫 회를 시작으로 한국 의료산업 발전과 함께 꾸준히 성장해 온 한국 최대의 의료기기 및 병원 설비 전문 전시회로, 그동안 국내 의료산업은 의료 정보시스템, 초음파검사기, 영상 의학 장비, 로봇 의료, AI, 재활의약 등 기술집약적 첨단산업으로 변모했다.

KIMES 2022에서는 4차 산업혁명시대의 스마트 헬스케어, 로봇 의료와 친환경 의료폐기물 시설, 첨단병원 시설, IT 기술과 접목된 의료 정보 시스템, 신속한 환자 수송을 위한 자동차 산업 등 융합의 시대에 걸맞은 신기술, 신제품을 선보였다. 또한, 최신 정보와 의료 산업의 방향성을 보여준 국내 의료산업 정책 세미나를 비롯해 의학술·신기술·해외 마케팅 관련 세미나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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