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진스틸파렛트, 2022 대한민국 전기산업엑스포서 재활용 가능한 친환경 철제 파렛트 소개해

세진스틸파렛트가 2022 대한민국 전기산업엑스포에서 선보인 철제 파렛트 │ 촬영 – 에이빙뉴스

세진스틸파렛트(대표 이상협)는 지난 4월 13일(수)부터 15일(금)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2 대한민국 전기산업엑스포’에 참가했다.

세진스틸파렛트는 전 세계적으로 대두되는 목재 파렛트의 병충해 문제와 플라스틱 파렛트의 폐기물 처리 문제를 보완하기 위해 장시간 사용해도 부식이 거의 없는 철제 파렛트를 생산하고 있다. 최적의 설계 구조 해석을 통해 경량화 및 제품 하중을 균등 분산한 철제 파렛트는 Roll Forming 기술로 제작해 강도가 우수한 점이 눈길을 끈다.

또한, 아연 도금 스틸 파렛트는 부식 및 녹 발생이 없으며, 플라스틱 소재의 1/2 수준의 가벼운 경량 제품으로 운송 비용 절감의 장점까지 확보했다. 완제품 개당 9~12kg인 특징으로 이동과 보관이 쉬우며 네 방향 작업이 가능해 협소한 공간에서도 작업이 용이하다.

아연 도금 강판으로 훈증 및 열처리 방역이 필요하지 않아 해충, 바이러스, 세균 등에 감염되지 않는 점에서 수출에 용이하다. 수분 함유가 없어 적재 제품 손상이 없고 불연성 소재로 내한·내열성이 우수하다.

현재 호주, 미국 등은 방역 문제로 목재 파렛트 사용 규제법이 시행됐으며 유럽 15개국은 목재, 플라스틱 파렛트 사용 시 벌과금을 징수하고 있어 국내에서도 스틸 파렛트에 관심이 높아진 추세다.

세진스틸파렛트 관계자는 “환경오염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스틸 파렛트를 생산하고 있다. 아연 도금이 돼 있어 재활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라고 전했다.

세진스틸파렛트 부스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한편, 경상북도와 한국전기공사협회가 주최하고 전기신문과 EXCO 주관,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한 ‘2022 대한민국 전기산업엑스포’는 전시회뿐 아니라 다양한 행사가 함께 진행됐다. △품평회(종합건설사), 구매상담회(한전 및 발전사 등), 설명회 △세미나&포럼(공무원 보수교육, 한전배전기자재포럼, 광산업·LED 세미나, 전력계통 분야 디지털 전환 포럼 외) △부대행사(온라인 수출 상담회, 구매 상담회, 신제품-신기술 발표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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