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다스아이티, 2022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서 설계 특화 캐드 프로그램 ‘midas CAD’ 시리즈 알린다

midas CAD 로고 | 사진 제공 – 마이다스아이티

㈜마이다스아이티(대표 고영현)는 오는 5월 18일(수)부터 20일(금)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진행하는 ‘2022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에 참가한다.

2000년 설립한 마이다스 아이티는 과학기술용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공급하는 기업이다. 현재 건축구조 및 기계·전기 분야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를 개발, 제공하고 있으며, 건설 및 구조 소프트웨어 분야에서도 우수한 기술력을 자랑한다. 대표적으로 베이징 올림픽 메인 스타디움 및 세계 최장 교량인 러스키 아일랜드 브릿지, 부르즈 칼리파, 밀라노 대성당 프로젝트가 마이다스 아이티의 소프트웨어를 통해 진행됐다.

현재 700여 명의 글로벌 전문기술인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 중국, 일본, 영국, 인도, 러시아, 두바이, 필리핀 등 8개의 현지법인 및 지사를 구축했다. 전 세계 28개국의 해외 네트워크를 통해 110여 개국에 공학기술용 소프트웨어를 수출하며 글로벌 강소기업으로서의 입지를 확보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마이다스아이티는 자체 개발한 CAD(캐드) 프로그램 ‘midas CAD(마이다스 캐드)’ 시리즈를 선보인다. 건축실무에 최적화한 건축 전용 캐드 ‘아키디자인’은 물론, 드림기능을 탑재해 리습 호환이 가능한 프리미엄, 기본에 충실한 기능을 제공하는 스탠다드 버전 등으로 구성돼 있다.

도면 요소를 다수의 사용자와 공유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생성한 모든 도면을 연동할 수 있어 작업 시 효율성을 극대화한 프로그램이다. 또한 다수의 도면을 프로젝트 단위로 묶어 하나의 파일로 통합 저장·관리가 가능하며, 전기설계를 위해 사용할 시 조도계산 기능까지 지원해 설계과정에 소요되는 시간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다.

마이다스아이티 관계자는 “도면 작성을 위한 일반적인 캐드의 기능을 넘어, 건축 및 전기 설계 작업에 보다 특화된 프로그램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다”라며, “도면 작업은 시간과의 싸움이며, 이 과정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자 도면 작성의 편의성, 정확성, 신속성을 우선적으로 고려한 결과 신개념 캐드 프로그램을 제작하게 되었다”라고 프로그램 개발 배경을 설명했다.

더불어 “현재 적용 가능한 분야 외에도, 건설, 토목, 기계 분야 등에서도 활용이 가능하도록 특화 기능을 더 확장할 예정이다. 이로써 기존 외산 프로그램 의존도가 높았던 캐드 프로그램의 국산화를 견인하고, 다양한 분야의 산업과 동반 성장을 이루고자 한다.”라고 자사의 비전을 전했다.

한편, 한국전기기술인협회가 주최하는 ‘2022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는 전기전력설비, 스마트그리드, 발전·원자력 플랜트, LED 조명산업을 융합한 국내 최대 규모 전기전력 산업 전시회로서 에너지 신산업의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전기안전관리기술교육 및 풍력발전 기술 세미나 등의 부대행사와 더불어 국제 에너지신산업 및 ESS 전시회가 동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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