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9일 날짜로 등록해주세요) [Pangyo Tech] 플랙스, 키즈다이어리로 맞춤형 육아 솔루션 제공한다

사진 제공-플랙스

감정 데이터 기반 멘탈케어 스타트업 ‘㈜플랙스(대표 윤순일)’가 부모의 육아고민 해결을 위해 전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플랙스는 영유아 AI 인성교육 서비스 ‘키즈다이어리’를 운영하는 에듀테크 벤처기업이다. 최근 부모들이 직면한 육아 고민에 대해 파악하기 위해 자사 블로그의 3~4월 검색어 통계를 분석했다.

신학기를 맞아 ‘자녀의 적응’에 관련해 검색률이 높았으며, 타 주제들보다 두 배가량 높은 조회 수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전체 검색어 중 ▲친구 관계 ▲수업 시간 ▲식사 시간의 비율이 지난달 22.1%에서 신학기가 시작된 3월부터 30.5%로 약 8.4% 높아졌고, 그 외 ▲불안장애가 5.5%로 새롭게 유입되었다.

보호자들은 등원(등교)을 마친 오전 9~10시와 하루 일과를 마친 밤 9~10시에 가장 많이 유입되고 있으며, 하루 평균 약 90명 방문 중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또한 30~40대의 여성이 가장 많이 유입되고 있으며 60대 이상의 연령대도 다음으로 많이 유입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플랙스는 부모들의 고민을 해소하기 위해 키즈다이어리 앱과 연계해 사용할 수 있도록 자사 블로그에 전문 심리분석 연구원의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에 대해 한 보호자는 “블로그의 솔루션 게시물과 키즈다이어리 앱 내 일대일 메시지 기능을 통해 자녀의 불안을 해소할 수 있는 데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고 응답했다.

한편, 플랙스는 경기혁신센터의 ‘2021 K-챔프 챌린지(KB유니콘클럽)’ 선정에 이어 창업진흥원과 공동 운영하는 판교 창업존 입주기업이다. 자녀의 영상일기에서 감정 데이터를 분석한 후 전문 심리분석 연구원이 모니터링을 통해 맞춤형 육아 가이드를 제공하는 키즈다이어리를 운영하고 있다. 2022년 하반기에는 가정에서 그리는 그림 데이터를 바탕으로 AI 미술심리분석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출처: 판교테크노밸리 공식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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