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m-Cell Medicine, BIO KOREA 2022서 줄기세포·엑소좀 기반 세포 치료제 알려!

이스라엘관에 비치된 Stem-Cell Medicine 홍보물 │촬영-에이빙뉴스

Stem-Cell Medicine(대표 Ehud Marom)은 5월 11일(수)부터 13일(금)까지 서울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BIO KOREA 2022(바이오 코리아 2022)’에 주한이스라엘대사관 경제무역대표부 부스로 참가했다.

2010년 설립한 Stem-Cell Medicine(이하 SCM)은 줄기세포, 엑소좀, 항 골형성 단백질 분자에 기반한 신경계 질환 단독 혹은 의약품 병용 세포 치료법을 개발하는 생명공학 기업이다. SCM은 마피 그룹(Mapi Group)의 계열사로서, 통합 세포 요법 R&D와 GMP 승인 제조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SCM은 다음 기술을 기반으로 제품 개발을 하고 있다. △기술 플랫폼으로서의 지방유래 중간엽 세포 △엑소좀을 단독 치료 및 약물 전달 시스템으로 사용하는 엑소좀 플랫폼 △유전자 변형 전구 근육 세포 △다발성 경화증 치료를 위한 항 BMP 기반 치료법.

주요 제품은 자폐증(ASD) 치료를 위한 나이브 엑소좀(naïve exosomes)과 재발 완화성 다발성 경화증(MS)에서 재수초화(remyelination)를 위한 항-BMP 소분자(SM1)이다. 엑소좀은 손상된 조직의 재생 및 면역 조절 과정을 촉진하며 세포소통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SCM 측은 중간엽 줄기세포(MSC)-엑소좀의 비강 내 투여가 특히 자폐증 유사 행동을 개선하고 의사소통, 사회적 상호 작용, 인지, 반복 행동에서 상당한 진전을 나타낸다는 것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또한 MSC에서 분비되는 단백질을 기반으로 피부 재생을 위한 화장품 제품을 개발했다. 고유의 피부 침투력과 치료 효과를 지닌 엑소좀을 함유한 제품이다. 줄기세포 의학 화장품 크림은 인간의 지방조직에서 유래한 중간엽 줄기세포에서 분비되는 단백질을 기반으로 한다. 단백질은 의약품급 장기간 안정성을 기반하여 GMP 조건에서 정제, 농축, 제조된다. 이 제품은 미국에서 항노화에 대한 안정성과 유효성 임상시험을 모두 마쳤다.

주한이스라엘대사관 경제무역대표부 부스 모습 │촬영-에이빙뉴스

SCM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 참가를 통해 잠재적인 투자자와 파트너를 만나길 희망한다”라며, “당사는 라운드 A에서 현재까지 4천만 달러를 모금했으며, 다발성 경화증(MS) 임상 연구를 위한 자폐증(ASD) 및 항 골형성 단백질용 엑소좀의 최초 임상 단계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3천만 달러의 추가 투자를 모색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 17회째를 맞이한 ‘BIO KOREA 2022‘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충청북도가 주최했다. BIO KOREA는 매년 세계적인 석학과 비즈니스 전문가들이 참가해 대한민국 대표 바이오헬스 국제 컨벤션으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국내외 바이오, 제약, 의료기기, 화장품, 식품 등의 보건산업 관련 기업들과 컨설팅, 학계, 유관기관 등의 관심 기업·기관과 함께하는 BIO KOREA 2022는 콘퍼런스, 비즈니스 포럼, 전시, 인베스트페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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