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클리나, BIO KOREA 2022서 신약개발에 특화된 유효성 평가 플랫폼 선보여

BIO KOREA 2022에 참가한 프리클리나 부스 모습 │촬영-에이빙뉴스

㈜프리클리나(대표 강영모)는 지난 5월 11일(수)부터 13일(금)까지 서울 코엑스(COEX)에서 개최된 ‘BIO KOREA 2022(바이오 코리아 2022)’에 참가했다.

프리클리나는 자가면역질환 및 염증질환의 환자-유래 세포 시험과 동물모델 시험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기반으로 신약개발에 특화된 통합 플랫폼을 보유한 비임상시험 서비스 CRO이다.

자가면역질환과 염증성 질환에 대한 심도 있는 이해와 통찰을 통해 고품질의 질환모델과 in vitro 유효성 연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관절염 연구, 섬유증 질환 연구, 염증성 피부질환, 염증성 장질환, 신경질환 및 루푸스의 연구에 필요한 고품질의 검증된 모델을 제공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자가 면역 및 염증성 질환 전문 비임상 유효성 평가 서비스 플랫폼을 소개했다. 프리클리나는 글로벌 파마가 채택한 자가면역질환에 대한 검증된 동물모델 시스템을 제공한다. 또한 숙련된 면역학 연구자들이 수행하는 cell-based assay를 환자-유래(PreHuCel) 및 동물모델-유래(PreExoCel) 세포주를 기반으로 서비스하고 있다.

프리클리나 관계자는 “신약개발에 특화된 통합 플랫폼을 보유한 비임상 서비스 CRO로써 당사는 오랜 경험을 통한 통찰을 통해 글로벌 시장이 요구하고 있는 엄격한 기준을 만족시킬 수 있는 최상의 결과를 제공하고 있다. 전 세계의 다양한 제약사, 바이오기업 및 연구자에게 특별한 가치를 전달하는 CRO로서 고객의 성공적인 신약개발 및 진단, 치료기술 개발과정을 돕기 위해 계속해서 힘쓰며 함께 성장하고자 한다”고 비전을 밝혔다.

이어 “인간화된 마우스 모델은 인간 생물학에 대한 통찰력을 얻기 위해 전임상 연구를 수행하는 데 중요한 도구이며 암, 전염병, HIV/AIDS, 재생 의학 및 간염과 같은 생물 의학 연구 응용 프로그램의 모델로 점점 더 많이 사용되고 있다. 프리클리나는 인간화 마우스를 이용한 PDX 모델을 구축하고 이를 이용한 유효성 평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향후 비즈니스 계획을 전했다.

한편, 올해 17회째를 맞이한 ‘BIO KOREA 2022‘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충청북도가 주최했다. BIO KOREA는 매년 세계적인 석학과 비즈니스 전문가들이 참가해 대한민국 대표 바이오헬스 국제 컨벤션으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국내외 바이오, 제약, 의료기기, 화장품, 식품 등의 보건산업 관련 기업들과 컨설팅, 학계, 유관기관 등의 관심 기업·기관과 함께하는 BIO KOREA 2022는 콘퍼런스, 비즈니스 포럼, 전시, 인베스트페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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