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포바이오, BIO KOREA 2022서 세포 배양 토털 서비스 알려… “건강한 세포가 건강한 사람을 만든다!”

세포바이오가 BIO KOREA 2022서 선보인 Growth Medium 모습 │촬영-에이빙뉴스

㈜세포바이오(대표 박현숙)는 지난 5월 11일(수)부터 13일(금)까지 서울 코엑스(COEX)에서 개최된 ‘BIO KOREA 2022(바이오 코리아 2022)’에 참가해 세포 배양 토털 서비스를 소개했다.

세포바이오는 ‘건강한 세포가 건강한 사람을 만든다’라는 이념 아래 2011년 설립해, 최적화한 배양 기술을 바탕으로 세포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 세포바이오가 확보한 원천기술은 줄기세포 3차원 배양 및 분화기술이다. 줄기세포 배양액 최적화 기술과 바이오겔 합성 및 경도 조절기술을 접목해 분화유도용 바이오겔을 개발했다.

또한, 세포바이오는 골결손 관련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첫 번째 신약은 대퇴골두 골괴사 치료제로, 2021년 7월 1일 식약처로부터 IND 승인을 받았다. 자체 GMP에서 생산된 임상용 의약품으로 임상 1상을 진행 중이다. 아울러 골다공증성 골절/척추 불유합 등 적응증 확대와 NK항암치료제 등 라인업 확대도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인체 유래 Primary Cell 및 세포배양액(Cell Growth Medium), Recombinant Trypsin 그리고 특허받은 Cryo box 등 세포 배양 토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생물학적 제제나 일반 의약품 등의 보관 및 관리가 용이한 Cryo box │촬영-에이빙뉴스

특히 자체적으로 GMP 내에서 생산하는 세포도 제공이 가능하고, 세포배양액의 경우 세포의 성장에 최적화한 조건을 만들기 위해 직접 제조한다. 각각의 세포에 맞는 배양액이 준비돼 있으며, 별도의 첨가물 없이 구성물을 믹스해 사용할 수 있다.

세포바이오 관계자는 “국내 제약회사 및 바이오 기업과 협업을 통해 세포 치료제 강소기업으로 성장하고자 이번 전시회에 참가했다. 나아가 건강한 삶에 도움이 되는 기업이 되고 싶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올해 17회째를 맞이한 ‘BIO KOREA 2022’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충청북도가 주최했다. BIO KOREA는 매년 세계적인 석학과 비즈니스 전문가들이 참가해 대한민국 대표 바이오헬스 국제 컨벤션으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국내외 바이오, 제약, 의료기기, 화장품, 식품 등의 보건산업 관련 기업들과 컨설팅, 학계, 유관기관 등의 관심 기업·기관과 함께하는 BIO KOREA 2022는 콘퍼런스, 비즈니스 포럼, 전시, 인베스트페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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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 KOREA 2022에 참가한 세포바이오 부스 모습 │촬영-에이빙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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