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에이치, 2022 메디엑스포 코리아서 지압 침대 공개… “현대인의 허리 건강과 잠자리 책임진다!”


사진 제공-쓰리에이치

㈜쓰리에이치(대표 정영재)는 오는 7월 1일(금)부터 3일(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진행하는 ‘2022 메디엑스포 코리아(MEDI EXPO KOREA 2022)’에 참가한다.

쓰리에이치는 경혈 지압 온열 침대를 개발해 만성피로와 척추측만증 등을 개선, 현대인의 건강증진 향상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

3H 지압침대는 추나요법을 응용해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지압봉 62개가 상하운동(수직)으로 척추 18개 지점을 부드럽게 지압해 준다. 1300℃ 이상에서 소성시킨 육각 세라믹으로 제작된 온열침대 매트는 인체를 편안하고 따뜻하게 해주어 지압 및 마사지의 효과를 향상키는 장점이 있다. 최고 70℃까지 조절 가능하다.

온열·지압·마사지 자동 설정, 부분별(어깨, 등, 허리) 지압 등 다양한 기능들이 탑재돼 있어 의료용 진동기 또는 개인용 온열기로 사용할 수도 있다. 고급원목을 사용해 135kg의 체중이 충분히 견딜 수 있도록 견고하게 제작됐으며, 「의료기기 전기・기계적 안전과 전자파 안전에 관한 규격시험」을 통과했다.

쓰리에이치는 “컴퓨터 및 스마트폰 사용, 텔레비전 시청 등으로 인한 나쁜 자세로 허리와 척추 질환에 시달리는 현대인이 늘고 있다. 인간의 생활 중에 삼분의 일을 차지하는 잠자리에서 온열 지압과 뜸을 받을 수 있는 경혈 지압 온열 침대를 개발해 현대인의 허리 건강과 잠자리를 책임지고자 했다”라고 개발 배경을 설명했다.

사진 제공-쓰리에이치

현재 쓰리에이치는 국내에서 매출액 450억 원, 고용인력 145명의 글로벌 강소기업으로써 세계 10여 개국에 지압침대를 수출하고 있으며, 2021년 수출 백만불 탑을 수상했다. 미국, 중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지에 해외 지사가 진출해 있다.

관계자는 “현재 자사 제품에 대해 5년 무상 A/S 기간을 적용하고 있다. 또한 고객들이 쉽게 구입하고 무상 A/S 및 무료체험을 할 수 있게 전국 170여 개의 매장을 운영 중이다”라며 “기존 지압침대에서 여러 가지 건강진단 기능을 추가하여 편의성을 제공하는 제품을 개발 중”이라고 비즈니스 계획을 전했다.

한편, 메디시티 대구가 주최하고 보건복지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지원하는 메디엑스포 코리아는 헬스케어, 첨단 의료기기 및 병원 설비, 치과, 한방, 의료관광 5개 분야 전시회가 동시 개최되는 통합 보건의료 전문 전시회이다. 주요 전시 품목은 다음과 같다. △영상의료기기 △계측 의료기기 △재활 의료기기 △헬스케어 의료기기 △수술 관련 기기 △의료정보 시스템 △스마트 헬스기기 △제약 관련 기기 △의료기기 부품 및 소재 △병원 설비 △한방기기 △치과 관련 기기 △운동 관련 기기 △피부미용 뷰티 △고령 친화 용품 △건강식품 및 용품 △의료관광 △전문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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