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P&C, 노원구 월계문화복지센터·월계청춘카페 장수사진 재능기부 활동

사진 제공-세기P&C

대한민국 사진영상장비 대표기업 세기P&C(대표 이봉훈)가 지난 5월 11일(수) 서울 노원구에 위치한 월계문화복지센터와 월계청춘카페 2곳에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르신 장수사진 촬영 재능기부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월계문화복지센터는 노년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과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이루기 위하여 이용 어르신들의 욕구에 부합하는 맞춤형 사회복지서비스를 개발하고 지원하는 복지센터이다.

월계청춘카페는 어르신들의 문화 향유를 위한 다양한 문화공연과 영화상영, 교양강좌, 작품 전시회 등을 개최하며, 시니어 세대들에게 바리스타 교육 등을 통해 사회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 곳이다.

사진 제공-세기P&C

월계문화복지센터와 월계청춘카페에서 진행하는 장수사진 촬영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준비한 활동이다. 노원구 지역 어르신들의 죽음 불안을 감소시키고 자아통합을 실현시켜 삶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지원하는 취지이다. 이에 세기P&C는 지역 어르신들의 행복하고 즐거웠던 삶의 기억을 영원히 간직해드리고자 어르신 50명에게 장수사진 촬영 기회를 마련하였으며, 이후 개별 액자를 제작해 어르신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장수사진 재능기부 활동에 참여한 세기P&C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이태훈 차장은 “지역 어르신들의 가장 젊은 시간을 기록하고 기억할 수 있어 정말 뜻깊은 자리였다. 앞으로도 세기P&C 임직원 모두가 지역 사회를 위해 함께 나눌 수 있는 재능기부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따뜻한 나눔문화 확산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세기P&C는 2016년도부터 세기나눔프로젝트라는 타이틀로 연간 300명 정도의 지역 어르신, 독거노인, 사례가족, 장애아동 등 사진으로 기록하고 기억될 수 있는 사진 재능기부를 진행하고 있다. 재능기부 신청은 ‘세기몰’ 내 ‘세기나눔’ 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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