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학영 더불어민주당 국회 산업위 위원장, “변화의 소용돌이 속 전력산업 관련 제언에 귀 기울이겠다!”

이학영 더불어민주당 국회 산업위 위원장이 18일 코엑스서 개최된 ‘2022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
개막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는 모습 | 촬영-에이빙뉴스

한국전기기술인협회가 주최하고 한전, 발전 6사 등 23개 기관 및 단체가 후원하는 2022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가 전력기술 진흥을 통한 내수 확보와 해외 판로 개척 지원을 목적으로 18일 코엑스 C홀(3층)에서 20개국, 200여 업체, 380 부스 규모로 개최됐다.

2022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에는 전력산업의 수출 기반 구축과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해 한국전력공사, 한국서부발전을 포함한 발전 6사 등 23개의 기관·단체가 협력 기관으로 참여하며, 중소기업의 국내·외 판로개척 지원을 위해 한국전력공사 및 발전 6사 등에서 스마트그리드, 송·변·배전 기자재, 발전·원자력 플랜트 설비 기자재 제조 중소기업의 전시회 참가를 적극적으로 지원해오고 있다.

18일 개막식에 참석한 이학영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국회 산업위 위원장)은 “행사 개최에 힘쓴 김선복 한국전기기술인협회장 등 관계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 또한, 이 자리에 함께해 주신 국민 여러분과 기업인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개회사를 시작했다.

이어 “오늘부터 20일까지 3일간 열리는 2022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는 국내 발전사와 200여 개 업체, 바이어가 참가한 국내 최대 규모의 전기전력 분야 전시회로서, 다양한 신기술과 장비 등을 경험해 볼 수 있는 아주 뜻깊은 행사”라고 말했다.

지난 2년간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가 코로나19로 인해 열리지 못한 데 대해 아쉬움을 표한 이학영 의원은 “오래 기다린 만큼 과거보다 더욱 진보되고 혁신적인 전력 기술의 발전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또한 “이번 전시회를 통해 우리 기업들의 기술과 제품이 향후 수출로 이어지는 좋은 결실을 보길 응원하겠다”라며, “최근 전력산업이 전기안전관리법, 한국전기설비규정, 중대재해처벌법 등 다양한 제도의 변화를 겪고 있다. 이러한 변화의 과정에서 업계 관계자들의 의견을 정책에 담을 수 있도록 국회에서 최선을 다해 경청하고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전기기술인협회가 주최한 ‘2022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는 전기전력설비, 스마트그리드, 발전·원자력 플랜트, LED 조명산업을 융합한 국내 최대 규모 전기전력 산업 전시회로서 에너지 신산업의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전기안전관리기술교육 및 풍력발전 기술 세미나 등의 부대행사와 더불어 국제 에너지신산업 및 ESS 전시회가 동시 개최됐다.

→ 2022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 뉴스 특별 페이지 바로 가기

→ ‘2022 EPTK LIVE’ 사전등록 이벤트 바로 가기

About SangUn Choi

Aving news choi sangun reporter in charge of the car is responsible.

Speedy deliver the news to look forward 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