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뷰, 비말감염방지 ‘페이스실드’ 이미테이션 제품 주의 당부

에스뷰는 ‘투명 페이스실드’ 이미테이션 제품들이 기승을 부리고 있어 해당 제품에 대한 모니터링 강화 활동에 돌입한다고 24일 밝혔다.

안면을 보호해 주는 필름 형태의 에스뷰 페이스실드 제품은 2011년에 첫 출시 후 약국, 병원, 치과, 미용실, 애견샵 등 다양한 분야에서 편안한 착용감과 우수한 항균 효과로 호평을 받아왔다.

하지만 최근 에스뷰 페이스실드 모조품들이 급격히 증가하고 다른 제품을 에스뷰 페이스실드로 사칭하여 판매하는 사례가 증가됨에 따라 온라인에서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은 정품 여부를 확인하기 쉽지 않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에스뷰 투명 페이스쉴드 제품은 2011년에 상표권, 실용신안권, 디자인 등록이 된 제품으로 얼굴과 눈의 점막을 통한 비말감염이나 바이러스를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3D 입체 패턴으로 제작된 투명 필름을 이용한 안면 보호 위생마스크 제품이다.

페이스쉴드에 사용되는 투명필름에는 항균 코팅이 되어있어 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을 99.9% 제거가 되며, 필름 안쪽에는 김서림 방지 코팅이 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에스뷰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비말 감염예방을 위해 소비자들이 많이 찾으면서 에스뷰 제품을 사칭 혹은 모방하려는 움직임들이 포착되어 왔다.”라며, “브랜드를 사칭하거나 위생마스크 디자인을 도용하는 제품들에 대해서는 모니터링을 강화하여 자체 단속활동에 돌입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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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ING NEWS Repor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