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어에어컨, 2022 브랜드 슬로건 공개… ‘공기를 바꾸다, 일상이 바뀌다’ 온에어!

캐리어에어컨이 슬로건 ‘Change me, Change air’를 공개하고, 에어컨 종합 광고 캠페인을 펼친다.
│사진 제공-캐리어에어컨

캐리어에어컨(회장 강성희)이 기업의 새로운 변화를 위한 슬로건 ‘Change me, Change air’를 공개했다. 이에 다양한 마케팅 활동의 시작으로, 광고를 통해 변화된 캐리어를 만나볼 수 있게 했다.

에어컨 종합 광고 캠페인에서는 배우 박규영이 ‘2022 18단 맞춤형 에어컨, 컬러에디션’, ‘컴팩트 S(COMPACT S)’ 시스템 에어컨, 창문형에어컨 ‘울트라’ 제품을 젊은 감각으로 표현하며 새로워진 캐리어로 소비자에 가깝게 다가갈 예정이다. 광고에서는 캐리어의 창조 정신과 세계 최고의 공조기술력, 혁신으로 일상이 바뀐다는 메시지를 표현한다. 신규 광고는 지상파, 종편, 케이블 TV 채널뿐만 아니라 유튜브, 소셜 네트워크서비스, OTT, SMR(SNS) 등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에서 제품별 바이럴 영상을 만나볼 수 있다.

공개된 캠페인 영상 속 제품 중 ‘2022 18단 맞춤형 에어컨, 컬러에디션’은 올해로 에어컨 발명 120주년을 맞이한 캐리어의 독자적인 공기 역학 솔루션을 접목했다. 강력한 터보바람부터 고요한 솔솔바람까지 18단계 맞춤바람, UV-C LED 듀얼 살균 및 나노이 제균을 적용해 실내를 청정하게 유지하여 공기 질을 높였다.

또한, 국내 최초로 냉방기에 가습 모듈을 적용하여 헬스케어 기능까지 구현해 계절에 구애받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사계절 청정 에어컨’이다. 또한 어반그레이, 로즈골드, 샤이닝실버, 노블골드 총 4가지의 다채로운 색상을 적용해 에어컨 본연의 기능은 물론, 컬러 가전 및 실내 인테리어 트렌드까지 반영한 제품이다.

‘컴팩트 S(COMPACT S)’ 시스템 에어컨은 동급 최소 크기의 컴팩트한 실외기에 진보된 인버터 기술을 적용하여 전 기종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을 달성했다. 설치 면적 및 사용비용에 대한 부담을 해소했을 뿐 아니라 쾌적한 실내 환경을 유지해 준다.

사진 제공-캐리어에어컨

2022년형 창문형에어컨 ‘울트라’는 18단계 바람세기 조절 기능으로 사용에 편리함을 더했으며, 트윈로터리 압축기를 채용해 소음을 최소화했다. 또한, 열교환기 내부와 팬을 ‘UV-LED’로 살균하여 실내 공기의 질을 높였다.

이밖에도 캐리어에어컨은 캠페인의 일환으로 소비자에게 다채로운 혜택을 제공하는 아트 콜라보 프로모션도 함께 실시한다. 프로모션은 그림 구독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아트 컴퍼니 ‘핀즐(PINZLE)’과의 협업으로 진행된다. 100대까지 구매 고객에 한정하여 캐리어에서만 만날 수 있는 한정판 아트워크 1점과 이지 스냅 프레임 액자 1개, 현대미술 작품 3점이 제공된다.

핀즐 프로모션은 5월 16일부터 에어컨 100대 소진 시까지 계속되며 이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공식 온라인스토어 캐리어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캐리어에어컨 관계자는 “신규 광고 캠페인은 일상회복 전환기를 맞아 변화하는 고객 라이프스타일에 주안점을 둔 캐리어에어컨의 사계절 맞춤형 라이프 가전 특성을 담았다”라며, “앞으로도 소비자 눈높이에 맞춘 마케팅과 서비스 제공할 뿐 아니라,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About editor@aving.net

I'm editor in AVING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