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매직, 인공지능 탑재한 서큘레이터 출시… “실내온도 감지해 바람 세기 자동 조절한다!”

SK매직이 선보인 인공지능(AI) 탑재 서큘레이터 │ 제공-SK매직

SK매직은 실내 온도를 감지해 바람세기를 자동으로 조절하는 서큘레이터 2종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부드럽고 시원한 바람부터 빠르고 강력한 바람까지 총 12단계(최대 15M)로 풍속 조절이 가능하며, 45~90도까지 상하좌우 각도 조절이 자유롭다. 12인치 날개가 회전하며 만든 3D 입체 바람이 빠르고 강력하게 공기를 순환시킨다. 또 전원이 꺼지면 서큘레이터 팬이 정면으로 자동 복귀한다.

인공지능(AI) 모드를 작동하면 제품 스스로 온도를 감지해 실내 온도에 따라 풍속도 자동으로 조절한다.

일반 모터(50W) 대비 전력 소비가 25W로 절반 수준인 고효율의 강력한 BLDC(Brushless DC) 모터를 탑재했으며, 저소음 설계로 소음 스트레스 없이 편안한 휴식과 숙면이 가능하다.

순환풍, 수면풍, 유아풍 등 맞춤별 모드를 제공해 리모컨 하나로 각 상황에 따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최고 단계 바람 세기로 작동하는 순환풍 모드는 짧은 시간에 집 안 구석구석 시원한 공기를 전달한다.

색상은 모던한 감성의 화이트, 빈티지 그레이, 크림 베이지 세 가지 컬러다.

SK매직 관계자는 “바람 세기를 총 12단계로 세분화하고 저소음 설계로 여름철 선풍기뿐 아니라 실내 공기 순환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사계절 서큘레이터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SK매직은 고객이 원하는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선도적으로 선보이는 생활 구독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