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숲에서, 전국 협력업체와 코로나19 예방 캠페인 진행… ‘천연 편백나무 피톤치드 항균 플루건 무상 서비스 운영’

피톤치드 전문기업 (주)숲에서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위생안전 에티켓 및 예방 캠페인을 전국 협력업체에 확대해 운영한다.

숲에서는 지난 2월부터 2개월동안 실내에 “천연 편백나무 피톤치드 항균 플루건 서비스”를 무상제공 한다. 추후 상황에 따라 피톤치드 항균 서비스 기간을 추가 연장해 실시할 계획이다.

피톤치드는 식물이 뿜어내는 천연 항균 물질로 숲속의 식물들이 유해물질과 해충, 곰팡이 등에 저항하며 내뿜는 천연의 항균 물질이다. 또한 피톤치드 향과 함께 숲 속에 온 듯 한 맑은 공기로 유해물질을 감소시켜 실내 오염 된 공기를 정화하여 쾌적하고 상쾌한 환경을 만들어준다.

그 외 스트레스 완화(스트레스 유발 호르몬인 코티졸 저하), 긴장 완화, 새집증후군 완화, 아토피 완화, 산림욕 효과, 숙면 등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다. 숲에서 피톤치드는 국내산 편백나무에서 추출한 100% 천연 피톤 치드를 사용해 피부에 직접 닿아도 무방하다. 인공색소, 방부제, 인공향료를 단 한 방울도 넣지 않아 더욱 안전 하다.

[사진설명 : (주) 숲에서 협력업체 담당자가 천연 편백나무 피톤치드 항균  플루건 무상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 = 주식회사 숲에서]

이와 함께 (주)숲에서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정부의 예방수칙에 따라 전국 협력 매장 업체 전 직원의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했으며 또한, 체온계와 손속독제를 매장에 비치하여 직원은 물론 고객들을 대상으로 발열 여부를 체크하고 있으며 손소독제 사용과 마스크 착용을 수시로 권장, 교육하고 있다. 

(주)숲에서(대표이사 정주훈)는 2002년부터 17년간 피톤치드 1위를 지켜온 친환경 기업으로 국립산림과학원의 기술 이전 (수목정유의 증수법 개발 및 생물의학적 효능 검증, 2007년 10월 1일~2012년 9월 30일)을 통해 국 내에서는 유일하게 편백나무 피톤치드를 대량 추출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뿐만 아니라 피톤치드 원료로 한 생활건강 제품을 생산 하고 있으며 피톤치드 관련 국내에서 유일하게 원천기술 특허, 제품별 특허, 업계 최다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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